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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경호' 경찰로 이관키로… 김진태 "그래도 2달간 불법 행태 책임 물을 것"
대통령 경호처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경호 업무를 경찰에 넘기기로 했다.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경호 기간이 만료됐음에도 경호처가 경호 업무를 유지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한 것에 대한 조치다. 김진태 의원은 5일 대통령 경호처가 공문
2018-04-05 강유화 기자 -
천안함 폭침을 부정하는 자들을 감옥에 보내는 법을 만들어야!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몇년 전 '리더'(Reader-책 읽어주는 사람)라는 영화가 話題였다. 노출이 심하여 '19세 이상 입장可'이지만 핵심은 유태인 학살 관련자에 대한 斷罪이다. 1960년대에도 서독에선
2018-04-05 조갑제 칼럼 -
펄펄 끓는 냄비속에서 개구리들은 낄낄 웃고 있다
냄비 물은 끓는데 개구리들은 모른다"4. 3 민중항쟁은 제주 민중이 미군정과 이승만 정권의 남한 단독 선거, 단독 정부수립 반대와 민족의 통일독립, 새로운 사회 건설을 열망하며 시작된 노동자 민중의 자주적 투쟁이었다" 조선닷컴 4/2일자. 위의 말을 어떻게 해
2018-04-05 류근일 칼럼 -
자유한국당, 언론노조 전횡 막는 '최승호 방지법' 검토
자유한국당이 최근 공영방송을 중심으로 언론노조(전국언론노동조합) 주도 파업에 동참하지 않은 직원들에게 보복성 감사와 인사 조치가 잇따르고 있는 것과 관련, 방송 근로자들의 권리와 권익 보호를 위한 가칭 '최승호 방지법' 발의를 검토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자유한국
2018-04-04 조광형 기자 -
윤장현 광주시장 불출마, 지인 거짓 진술 회유 때문?
더불어민주당 윤장현 광주시장이 최근 재선 도전 의지를 밝힌 지 6일 만인 4일 불출마를 전격 선언하자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 같은 당 예비후보들의 후보 단일화 결정 때문이라는 관측이 우세하지만, 일각에서는 전날 윤 시장의 옛 지인으로부터 나온 "윤 시장 측 회
2018-04-04 이상무 기자 -
19대 대선 데자뷔 될까… 야권 분열로 서울시장 필패 위기감 고조
서울시장 선거가 여1야2 구도로 굳혀지면서 당 안팎에선 야권 후보 단일화를 이루지 못하면 곧 선거 필패로 이어질 수 있다는 위기감 조성되고 있다. 투표수를 합산했을 때는 야권 표가 많지만, 정작 당선은 여당 후보가 되는 어부지리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서울시장 선거
2018-04-04 이유림 기자 -
여기저기 文心… 진박보다 더 한 '문재인 마케팅'
6·13 광역단체장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 간 친문 마케팅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문재인 대통령의 높은 지지와 결부시켜 선거에서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는 계산은 '낡은 정치'라는 비판이 여당에서도 제기됐다.송파을 지역 민주당 송기호 예비
2018-04-04 이상무 기자 -
靑 '대북정책 비판하면 블랙리스트' 언론 보도에 발끈
청와대가 문재인 정부발 '블랙리스트'가 언급된 기사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강력대응을 예고했다. 특히 청와대는 이 과정에서 "즉각 관련 절차를 밟고 사후 브리핑 할 것"이라고 언급, 언론중재위원회 회부 등 후속조치를 진행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청와대 관계자는
2018-04-04 임재섭 기자 -
패싱 또 패싱…거대한 靑으로 일감 몰린다
청와대가 최근 발생하는 국정현안을 직접 틀어쥐고 관리하면서 각 부처에서 '패싱논란' 등 파열음이 잇따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시절 '대통령 권력 분산'등을 부르짖었던 모습과 달리 오히려 청와대가 비대해지고 있다는 비판이 뒤따른다. #1.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
2018-04-04 임재섭 기자 -
안철수 서울시장 출마 "위선·무능 판치는 서울 혁파할 것… 내게 표 모아달라"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이 6·13 지방선거 서울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안철수 위원장은 4일 서울시의회에서 '바꾸자! 서울, 혁신경영 안철수'를 슬로건으로 출마 선언식을 열고 "위선과 무능이 판치는 세상을 서울시에서부터 혁파하겠다"며 필승을 다짐했다.
2018-04-04 이유림 기자 -
남북정상 합의문 '국회 비준' 속셈은 '미군 철수' 포석?
문재인정권이 남북 합의의 국회 비준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이지만, 헌법상 가능한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4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달 27일 열릴 제3차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모종의 합의가 이뤄질 경우, 국회에 비준·동의를 압박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
2018-04-04 정도원 기자 -
또 고위급 회담 연기… 靑 "북한이 의지 없는 것은 아냐"
청와대가 남북고위급 회담 하루 전날에 연기를 통보한 북한에 대해 "회담에 의지가 없는 것은 아닌 걸로 보인다"고 밝혔다. 남북 고위급 회담에 악영향을 줄까 우려한 데 따른 발언으로 보인다. 반면 5월 초로 예정된 한·중·일 정상회담에 대해서는 "준비가 필요하느냐"는
2018-04-04 임재섭 기자 -
‘중화인민공화국’··· 그의 속심을 다시 돌아보자
李 竹 / 時事論評家“총 2,963명 투표, 찬성 2,958표 / 반대 2표 / 기권 3표”지난 3월 3일 제 13기 전국인민대표회의에서 국가주석(主席) 임기 제한 조항을 삭제하는 개헌안을 찬반투표에 부친 결과였다. 그리고 며칠 후...“2,970 대(對) 0[zero
2018-04-03 이죽 칼럼 -
한국당 “김문수로 서울시장 필승… 단일화는 없다”
자유한국당 핵심관계자들이 서울시장 후보로 나서는 김문수 전 경기지사와 안철수 바른미래당 전 대표와의 단일화론에 단호히 선을 그었다. 한국당은 이르면 6일 좀처럼 구해지지 않던 서울시장 자리에 김문수 전 경기지사를 공천할 것으로 보인다.바른미래당 안철수 전 대표
2018-04-03 강유화 기자 -
군 출신 김중로 의원 "예비군 전투능력에 의문… 첨단 기술로 혁신해야"
예비군 창설 50주년을 맞아 김중로 바른미래당 의원이 대표 의원으로 있는 미래안보포럼과 육군본부가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예비군 혁신방안!'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김중로 의원은 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예비 전력의 발전 방향을
2018-04-03 이유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