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文대통령 "JSA 장병에 고마운 마음" 청와대 초청 차담회

    문재인 대통령이 1일 JSA 장병과 이국종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장을 청와대로 불러 차담을 나눴다.문 대통령은 이날 북한에서 귀순한 오청성 병사를 구한 JSA부대 간부와 이국종 교수를 청와대 영빈관으로 불러 위로의 말을 건네며 환담을 했다. 이날 차담회는 약 40여 분

    2017-12-01 임재섭 기자
  • 이태규 "국민~바른 통합, 지방선거 전 가닥 잡아야"… 전 당원 투표 시사?

    친안계 국민의당 이태규 의원이 바른정당과의 통합 시기와 방향을 전망했다. 이태규 의원은 1일 YTN 〈신율의 출발 새 아침〉에 출연해 "적어도 내년 초까지는 가닥을 잡아야 하지 않겠나"라며 "신설 합당으로 간다면 법적 절차도 간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아무

    2017-12-01 이유림 기자
  • 文대통령·트럼프 1시간 통화… '앙꼬없는 찐빵'

    북한의 미사일(ICBM 화성-15형) 도발 이후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두 번째 통화가 '앙꼬없는 찐빵'으로 끝났다. 양국은 29일 오전 첫 번째 통화를 마치며 북한 미사일을 구체적으로 평가하고 다시 통화하자고 약속을 했지만 원론적 대화만 반복했

    2017-12-01 이길호 기자
  • 나경원, 원내대표 불출마…'비홍'진영 결집 시동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원내대표 경선에 불출마를 선언하며 비홍(非洪)진영 결집에 시동이 걸렸다. 한국당 원내대표 하마평에 오른 중도성향 의원들은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회동을 하고 당내 '계파청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동에는 나경원(4선), 이주영(5선), 신상

    2017-12-01 강유화 기자
  • 김동철 "민주당 배짱 예산안… 지지율 거품에 취했나"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는 1일 내년도 예산안 협상 처리가 불발될 경우 그 책임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달 3일 시작된 예산안 심사는 법정시한을 하루 앞둔 오늘까지도 난항을 겪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

    2017-12-01 이유림 기자
  • 문봉선 과천시의원 과천시장 출마 선언

    문봉선 과천시의원이 내년 지방선거 과천시장 출마를 선언했다.과천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활동해 온 문 의원의 출마선언은 내년 6월에 시행되는 경기도 31개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서 처음이다.문 의원은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을 졸업하고 1998년 으로 등단한 시인이다. "시를

    2017-12-01 안종현 기자
  • 與·野 강경 모드 속 예산안 타결 막판까지 '불투명'

    여야는 2018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법정시한을 하루 앞두고 핵심 쟁점에 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해 여전히 교착 상태에 빠졌다. 국회는 1일 예산안 합의를 위한 협상을 이어가면서 본회의를 열고 밀린 각 법안을 처리할 예정이다.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

    2017-12-01 이상무 기자
  • 숫총각 해리 왕자 눈이 삐었나? "제눈에 안경이지"

    제 눈에 안경이지 뭐.영국 왕위계승권 제5위인 Prince Harry(33세)가 미국 평민과 결혼할 것이라 한다. 상대 여성 Meghan Markle(메간 마아클)은 평범한 가정의 딸이 아니라 부모도 이혼하고 자신도 이혼 경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해리 왕손보다 나이도

    2017-12-01 조화유 칼럼
  • '예산안 법정기한 임박' 靑, 총력전 본격 돌입

    청와대가 내년도 예산안 법정 처리 시한 안에 처리하기 위해 총력전에 돌입하는 모습이다.지난 28일 임명된 한병도 정무수석을 비롯, 청와대 정무라인이 사흘째 국회를 누비며 예산안 처리에 협조를 당부하는 상황이다.청와대 관계자는 "한 수석이 오늘부터는 야당 의원들을 일일이

    2017-12-01 임재섭 기자
  • 洪 "文정부, 北이 요구하는 모든 정책 시행 중"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1일 문재인 정부를 겨냥해 "북한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를 신속하게 하겠다는 게 정부가 취하는 정책"이라고 맹비난했다. 홍준표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국정원을 무력화 시키고 해체시키고 북한이 요구하는대로 대공수

    2017-12-01 강유화 기자
  • 북핵, 예방전쟁이 유일한 해법인 이유

    북핵 해결 - 어째서 전쟁이 유일한 수단인가이동복          11월27일 새벽 김정은(金正恩)의 북한이 감행한 새로운 ICBM ‘화성 15호’의 시험 발사는 미국에 의한 ‘예방 전쟁’ 차원의 대북 군사적 ‘선제 타격’의 불가피성을 극적…

    2017-12-01 이동복 칼럼
  • 심재철 부의장 발언 철저히 논쟁해 볼만

     심재철 국회부의장이 현 상황을 내란죄가 적용될 만한 사태라고 규정했다. 국가정체성이 훼손되고 있다는 것이다. “훈령이나 규칙에 의해 사후에 창설된 특정한 성향의 민간인이 주축인 적폐청산위원회가 함부로 헌법기구나 법률기구의 비밀창고를 마음껏 뒤지는 것에서 이점이 잘 나

    2017-12-01 류근일 칼럼
  • 文대통령 "북한 '재진입·소형화' 입증 못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두 번째 통화에서 "우리가 당면한 과제는 북한이 핵·미사일 기술을 더 이상 진전시키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저지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이를 폐기토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북한이 ICBM을 개발해 소형 핵탄두를 장착하는 단계까지

    2017-12-01 임재섭 기자
  •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전 ○△X의 세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일이 내달 12일로 결정되면서, 원내대표 경선 선거운동이 불을 뿜고 있다.한국당 원내대표·정책위의장 선출 당규 제14조에서는 "선거운동은 후보자등록 직후부터 선거일 전일까지 할 수 있다"고 돼 있고, 당규 제10조에서는 "후보자 등록신청은 선거일

    2017-11-30 정도원 기자
  • 호남 초선 10명 "바른정당과 통합 추진 중단하라"

    국민의당 호남 초선 의원들이 바른정당과 통합 추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국민의당 최경환 의원, 박주현 의원 등 10명은 30일 국회 기자회견실에서 "내분이 지속되거나 당이 갈라지는 것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공멸이 있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갈등

    2017-11-30 이유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