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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석권하고 중원 교두보 1곳 더… 한국당, 지방선거 6+α 전략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공언한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6+α' 플랜이 영남권 중심으로 그려지고 있는 가운데, 영남 5석에 더해 마지막 퍼즐을 완성할 키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서울 김문수''충남 이인제''경남 김태호' 카드로 한국당의 지방선
2018-04-02 정도원 기자 -
靑 "4자 회담보다 3자 회담"… 중국 배제하려는 까닭은
청와대가 남·미·중·북의 4자 정상회담보다 남·미·북 3자 정상회담의 개최를 여전히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의 적극적 개입이 내심 부담스러운 눈치로, 청와대는 미북 회담 등에 대해 생각할 겨를도 없이 오는 27일 남북 정상회담에 '올인'으로 대응하는 형
2018-04-02 임재섭 기자 -
재활용쓰레기 대란 알고도 쉬쉬… 하태경 "무능한 정부"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재활용 쓰레기 배출 혼란과 관련해 "주된 책임은 서울시장과 환경부 장관에게 있다"며 "환경무능시장이고 환경무능장관"이라고 꼬집었다. 하 의원은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미세먼지 대란이 진행 중인 과정에서 쓰레기 대란
2018-04-02 이유림 기자 -
김진태 "세월호 때 노래방 갔던 양승동 KBS 사장 후보, 사퇴해라!"
세월호 침몰 당일 노래방에 간 것으로 확인된 양승동 KBS 사장 후보자에 대해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자진사퇴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진태 의원은 1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런 사람이 KBS 사장이 되면 얼마나 많은 조작 방송을 하겠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2018-04-01 임재섭 기자 -
靑 "文대통령, '가나 피랍' 사건 순방 중 보고받고 귀국 후 지시"
문재인 정부가 가나 해역에서 해적에게 피랍된 '마린 711호 사건'과 관련해 청해부대 급파 등 대응책을 지시했다. 그러나 이런 지시를 내린 시점이 사고가 일어난 때로부터 이틀이나 지난 뒤여서 대응이 신속하지 못했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2018-04-01 임재섭 기자 -
김문수 서울시장 출마 검토…홍준표 "우파 가치에 충실한 분"
자유한국당이 6·1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김문수 전 경기지사를 공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홍준표 대표가 최근 김 전 지사를 만나 출마를 제의했고, 김 전 지사도 "검토해보겠다"며 긍정적으로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8-04-01 이유림 기자 -
文대통령, 주변국 움직임 빨라지자 남북정상회담 '올인'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4일 남북정상회담 의전·경호·보도를 위한 남북실무회담이 열린 뒤 그 결과를 토대로 5일에는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4차 전체회의를 개최, 북핵 문제에 집중할 예정이다.
2018-04-01 임재섭 기자 -
안철수, 이르면 2일 서울시장 출마…與에 강력 메시지 던질까
안철수 위원장은 현재 서울 종로구 안국역 인근에 캠프 사무실을 꾸린 것으로 알려졌다. 출마 선언 장소는 유동 인구가 많은 야외 장소를 물색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2018-04-01 이유림 기자 -
박범계, '술값 대신 명함' 외상 논란에 "제 책임, 반성할 일"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 등 대전시당 주요 당직자들이 기자들에게 술과 식사를 제공하고 주인 동의 없이 약 20만 원어치의 술값 대신 명함을 주고 자리를 떠나 외상 갑질 및 선거법 위반 논란이 불거졌다. 박범계 의원은 31일 "관리 책임자로 책임의 일단이 있음을 인정한다
2018-03-31 이상무 기자 -
우상호의 야권연대 견제에 안철수는 운동권 저격으로 반격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이 30일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간의 야권 연대 가능성을 놓고 SNS상에서 설전을 벌였다. 서울시장 예비 후보인 우상호 의원은 "안철수 전 대표가 선거연대는 없다고 거짓말을 쳤다"고
2018-03-31 이유림 기자 -
천안함 괴담 유포 '추적 60분', KBS사장후보자에 여야 십자포화
국민의 시청료로 운영되는 공영방송 KBS의 〈추적 60분〉이 천안함 폭침 참사와 관련한 괴담의 유포와 재생산에 앞장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에서 열린 양승동 KBS사장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여야 의원들이 한목소리로 질타에 나섰다
2018-03-30 정도원 기자 -
민병두 사직서 들고 '끙끙'… 민주당의 금배지 사랑
성추행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의 사퇴서가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민주당이 유보하자는 의견을 보인 탓에 안건으로 상정되지 못했다. 앞서 미투 운동의 여파에 정봉주 전 의원의 복당을 불허했던 민주당의 엄격한 잣대가 민 의원에게도 똑같이 적용되지 않자 당리당략
2018-03-30 이상무 기자 -
반기문 "文대통령, 핵폐기 말 못하면 주도권 뺏겨"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비핵화에 대한 우리 입장을 분명하게 하지 않는다면 공이 미국에 넘어가고 우리의 주도권은 없어진다"며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정책에 대해 우려감을 나타났다. 남북 정상회담과 미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핵 폐기를 강하게 내세워야 한다는 지적이다.반
2018-03-30 이길호 기자 -
심상찮은 한국당 공천파동, 홍준표 위기론 모락모락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체제를 둘러싼 갈등이 지방선거 공천 문제를 계기로 폭발하고 있다. 30일 곳곳에서 홍준표 체제를 흔드는 여진이 발생했다. 홍 대표가 전날 창원 시장에 조진래 전 경남도 정무부지사를 전략공천한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2018-03-30 강유화 기자 -
문무일 叛起에 청와대 심기 불편… 검찰총장 고립 시키기?
청와대가 문무일 검찰총장의 '자치경찰제 병행' 발언에 반박하면서 수사권 조정 문제를 둘러싼 청와대와 검찰의 갈등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특히 법무부-안전행정부 간 갈등으로 비화될 조짐까지 보이는 가운데, 청와대가 실질적인 중재 노력은 하지 않으면서 "손을
2018-03-30 임재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