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딴짓하는 북한, 文대통령 대북전략에 영향 미치나

    북한 최고위급 인사가 최근 중국으로 향하는 등 한반도 정세가 남북고위급회담을 앞두고 다시 한번 요동치고 있다. 미북정상회담까지 내다보고 사전에 중국과 관계를 강화하려는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 정부는 미국과 가까워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우려가 나오고 있다. 청

    2018-03-27 임재섭 기자
  • 장성민, 바른미래당으로… 5.18 논란 털어내나

    바른미래당이 장성민 전 의원을 인재영입 4호로 영입했다. 장 전 의원은 지난해 한 종편 시사 프로그램에서 '5·18 북한군 개입'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국민의당 입당이 한 차례 불허된 바 있다.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

    2018-03-27 이유림 기자
  • 인재난에 막말 파문까지… 한국당, 선거 앞두고 3중고

    6·13 지방선거가 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16석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이 인재난·내홍·막말 파문에 타개책을 고심하고 있다.27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국당은 지방선거의 꽃인 서울특별시장 후보 영입을 두고 혼선을 거듭하고 있다.알려진 것만 해도 홍정욱 헤럴드회

    2018-03-27 정도원 기자
  • 김정숙은 '착한 히잡', 박근혜는 '나쁜 히잡'?

    이준석 바른미래당 서울 노원병 당협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 극성 지지자들의 정치적 편향성에 쓴소리를 냈다. 김정숙 여사가 24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왕실공항에서 환담장으로 이동하던 중 히잡을 쓴 것과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이 히잡을 쓴 점에 대해 이중잣대로

    2018-03-27 이길호 기자
  • [포토] MB, 천안함 46 용사 옥중 참배 "나라 위한 마음 언제까지나 함께"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비롯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참모진들이 천안함 피격사건 8주기를 맞아 희생자 46용사 묘역을 참배했다. 김 전 수석은 이 전 대통령을 대신해 방명록에 "통일이 되는 날까지 매년 들르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 매우 유감으로 생각한다"며 "몸

    2018-03-27 임재섭 기자
  • 이승만은 호찌민보다 더 위대하다. 10배쯤!

    李承晩은 胡志明보다 더 위대하다. 10배쯤! 趙甲濟  /조갑제다섬 대표         문재인 대통령이 胡志明이 살던 집을 찾아가 극찬하였다.   "베트남을 넘어 전 인류의

    2018-03-27 조갑제 칼럼
  • ‘개헌안 위헌’ 피하려 ‘뒷북 국무회의’ 더 논란

    청와대의 26일 대통령 개헌안 국회 제출에 따라 여야는 본격적인 국회 주도 헌법 개정 논의에 들어간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의 해외 순방 전자결재를 두고 야당이 독단적이라고 문제를 제기하는 등 시작부터 대립각이 심화되는 모양새다.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2018-03-26 이상무 기자
  • MB "몸은 같이 못해도 마음으로…" 천안함 46용사 옥중 참배

    정치보복 하명수사로 영어(囹圄)의 몸이 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자신의 임기 중에 일어났던 천안함 폭침 만행 8주기를 맞이해, 마음으로나마 천안함 46용사를 참배했다.이명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자유한국당 이재오 상임고문과 류우익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효재 전

    2018-03-26 정도원 기자
  • 대통령 개헌안 위헌 논란에 국무총리·법제처장 부랴부랴 절차 밟기

    이낙연 국무총리가 모친상에도 불구 임시국무회의를 주재하는 등 우여곡절 끝에 대통령 개헌안이 발의 절차를 밟았다. 그러나 단 한차례의 임시국무회의만으로 심의·의결 절차를 모두 거치면서, 국무회의를 패싱한 위헌적 헌법 개정 논란 또한 계속될 전망이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2018-03-26 임재섭 기자
  • 바른미래당 이언주 남북·미북정상회담 토론회 개최 "비핵화 성취된 것 아냐… 쟁점 정확히 짚어야"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야권이 무기력 속에서 침체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은 활발히 이슈파이팅을 하며 광폭행보를 펼치고 있어 주목된다.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은 26일 의원회관에서 남북·미북정상회담의 외교·안보 및 경제적 함의

    2018-03-26 정도원 기자
  • 민주·한국만 지지율 ↑, 지방선거 앞두고 정당지지율 양분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지지도가 동반 상승했다. 6·13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1당과 2당의 양분화가 뚜렷해지는 양상이다. 바른미래당과 정의당, 민주평화당은 지지율 한 자릿수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태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25일 밝힌 3월 3주차 정당

    2018-03-26 이길호 기자
  • “‘靑 개헌안’이 촛불의 명령”?... 민주당의 오만

    더불어민주당은 26일 청와대 개헌안 발의에 대해 "이번 개헌안은 엄밀히 말하면, 대통령 발의가 아니라 광장에서 무너진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지켜냈던 촛불시민의 명령이고, 주권자 국민의 개헌"이라며 반대 입장을 보이는 야당을 향한 압박을 강화했다.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이

    2018-03-26 이상무 기자
  • 유승민 "워싱턴 다녀와보니… 미북회담 불확실성 높아"

    방미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가 한반도 정세 변화를 바라보는 미 워싱턴의 시각을 전했다. 그는 미국 정가에서 군사적 옵션 가능성이 여전히 거론되고 있다며 북한과의 대화 기류에 안도하는 국내 분위기에 우려를 표했다. 유 공동대표는 26일

    2018-03-26 이유림 기자
  • 문 대통령의 월남전 관련 사과를 규탄한다!

    문 대통령의 월남전 관련 사과를 규탄한다!  월남전은 휴전협정을 위반한 월맹의 불법남침으로 시작되었고 파병된 한국군은 이런 전쟁범죄로 5000명이 죽었다. 양민 학살은 주장일 뿐 한국의 공식적 조사로 확인된 바 없다. 더구나 김대중 대통령이 비슷한 사

    2018-03-26 조갑제 칼럼
  • 文 "韓·UAE '특별' 동반자"… 왕세제 "제2국가라 생각하라"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UAE 공식 방문 중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왕세제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협의했다. '특별'은 외교상의 의미를 강조한 성격이 강하며 기존 관계와의 실질적 차이는 크

    2018-03-25 이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