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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공수처 협의차 이례적 국회 방문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20일 당정청 회의 참석을 위해 국회를 첫 방문한다.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리는 당정청 회의는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등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국 수석 외에도 박상기 법무부 장관 등이 참석한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
2017-11-20 이길호 기자 -
홍종학은 강행, 감사원장은 깜깜… 왜?
청와대가 산적한 인사 문제에도 불구, 감사원장 인사를 좀처럼 풀지 못하고 있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려는 움직임과는 대비되는 모습이다.청와대 관계자는 20일 오전 기자들과 만나 "감사원장은 검증 중에 있다,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다"며 "검증
2017-11-20 임재섭 기자 -
검찰 특활비도 도마에… 민주당 "청문회 반대"
국회가 검찰 특수활동비 법무부 상납 의혹과 관련한 청문회 개최 논의에 들어갔지만 불발됐다. 자유한국당은 '검찰이 조사하고 있는 국정원 특활비 청와대 상납 의혹과 결이 같은 적폐라며 청문회를 개최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검찰의 조사를 방해하기 위한
2017-11-20 강유화 기자 -
'바른정당과 통합…' 국민의당 여론조사 또 유출
국민의당이 당원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 조사를 한 결과 다른 정당과 연대할 경우 '바른정당'과 해야 한다고 응답한 사람이 절반가량 되는 것으로 19일 나타났다.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당은 지난달 26일과 이달 9일 두 차례에 걸쳐 권리당원 1500여 명 대상으로 전화 면접
2017-11-20 이유림 기자 -
국민~바른 통합… 군불떼는 하태경, 불쾌한 박지원
중도통합론을 논의할 국민의당 '끝장토론'을 하루 앞두고 '통합파트너' 바른정당 하태경 최고위원이 '군불떼기'에 팔을 걷어부쳤다. 중도통합에 반대하는 국민의당 박지원 전 대표는 노골적으로 불쾌한 심경을 내비쳤다.바른정당 하태경 최고위원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
2017-11-20 이상무 기자 -
靑, 전병헌 후임 찾기 분주… 또 親文?
청와대가 전병헌 전 정무수석의 후임자 찾기에 분주하다. 정부 출범 6개월이 지났음에도 내각 구성을 완료하지 못한 상황에서 전 전 정무수석마저 롯데홈쇼핑 비리 혐의로 사퇴하자 분위기가 어수선해진 탓이다.청와대 관계자는 20일 오전 전병헌 전 정무수석의 사퇴가 완료됐다고
2017-11-20 이길호 기자 -
靑, 홍종학 임명 강행 예고…"오늘까지 국회 처리해주시길"
청와대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20일 오전 기자들과 만나 "홍종학 후보자를 국회에서 처리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안된다는 것 전제로 강행할 것이냐고 묻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앞서 청와대는 중소벤처기
2017-11-20 임재섭 기자 -
파열음만 일으킨 秋방미, 방중 대비 포석이었나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의 4박 6일 간의 미국 방문 일정이 내내 파열음만 일으키다가 끝났다."문재인 대통령도 대표 때 못했던 방미를 내가 했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이러려면 왜 방미를 한 것인지 의구심마저 일고 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내달 중국 방문에 대비한 포
2017-11-20 정도원 기자 -
자유한국당 당무 감사... 새로운 도약 기회 될까
자유한국당이 이달말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번 당무 감사가 새로운 도약 기회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국당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전국 253곳의 당협위원회에 대한 당무감사를 실시했다. 내년 6월 지방선거 필승을 위해 당을 정비
2017-11-19 강유화 기자 -
홍준표, 여권發 '적폐청산 드라이브' 정면 비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여권의 적폐청산 드라이브의 부당성을 제기하고 있다. 홍준표 대표는 19일 페이스북에 국정원 특수활동비 논란에 대한 입장을 게시했다. 이날 여권, 검찰을 저격한 3개의 글을 올렸다.홍준표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나를 공격할 생각 말고 민
2017-11-19 강유화 기자 -
文대통령, 세월호 미수습자 빈소에 조화 보내…이낙연 총리 조문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8일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의 장례식장에 대통령 명의의 조화를 보냈다.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사회적으로 애도해야할 대표성이 있다고 판단돼 조처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 관계자는 "세월호 미 수습자분들의 빈소는 청와대
2017-11-19 임재섭 기자 -
靑, 홍종학 임명 강행 수순… '내로남불' 어쩌나
청와대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강행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19일 현재 청와대가 홍종학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경과 보고서를 재송부 해달라고 요청한 마감 기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국회는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국회
2017-11-19 강유화 기자 -
[단독] 이주영 "요구 있다면 시련일지라도…" 원내대표 출마 시사
"제 리더십이 지금 이 시기에 꼭 필요하다고 하면, 경우에 따라서는 그게 제게 엄청나게 가혹한 시련이 된다 하더라도 나를 희생시켜가면서라도 그 역할을 맡아서 해나가야 하는 것이 5선 국회의원까지 만들어준 당에 대한 의원으로서의 책무라고 생각합니다."자유한국당 이주영 의
2017-11-18 정도원 강유화 기자 -
유기준 "역할 마다 않겠다" 원내대표 출마선언
"체육 활동을 하더라도 잘할 수 있도록 좋은 감독과 코치를 데려오고, 영양을 잘 섭취할 수 있도록 식단도 잘 짜주고, 잠은 잘 자는지 숙소도 봐줘야 선수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테니, 우리 당 의원들을 상대로 그게 잘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자유한국당 유기준
2017-11-17 정도원 강유화 기자 -
홍준표 "친박 자동 사망 절차 들어갔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17일 친박(親朴)을 겨냥해 "지금 자동 사망 절차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국정원 특수활동비 수수 의혹에 휩싸인 최경환 의원에 대해서도 "내가 할 말이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홍준표 대표는 이날 오후 부산에서 열린 ‘김영삼을 이야기하다
2017-11-17 강유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