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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94년생 최휘영 문화장관 후보자 장남, 소득 5만 원인데 금융 자산 5억 … 증여세 납부 내역도 없어
소득으로 단 5만 원을 신고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의 장남 A씨가 5억 원이 넘는 금융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예금 관련 증여세 납부 내역은 신고되지 않았다. 야당은 A씨의 자산 형성과 관련된 명확한 설명을 요구하고 있다.24일 국회
2025-07-24 오승영 기자 -
정치與담
강선우 사퇴로 '위력 과시'한 박찬대 … 요동치는 與 당권 구도
강선우 전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가 더불어민주당의 당권 경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박찬대 민주당 당 대표 후보가 강 전 후보자의 사퇴 발표 직전 '결단'을 요구하면서 '명심(明心·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의 향배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2025-07-24 손혜정 기자 -
정치與담
한동훈 당대표 불출마에 野 비주류, 단일화 눈치게임 … '선명성'으로 치고 나가는 장동혁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대표 선거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야당 전당대회가 요동치고 있다. 한 전 대표를 비롯한 비주류가 어떤 후보로 이합집산을 할지 관망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탄핵에 반대했던 장동혁 국민의힘 후보가 선명성을 내세우며 치고 나가는 모양새다. 한
2025-07-24 오승영 기자 -
국민의힘 "강선우 의원직 사퇴하라 … '이재명 20년 집권' 최동석은 아첨혁신처장"
국민의힘이 '보좌진 갑질' 의혹 등으로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에서 자진 사퇴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또 이재명 정권의 인사 참사 배경으로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을 지목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24일 국회
2025-07-24 황지희 기자 -
與담野담
강선우, 국회 돌아와도 가시밭길 … 與 내부서 '공천 불이익·진상조사' 거론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보좌진 갑질 의혹으로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지만 논란이 잦아들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강 후보자가 다시 국회의원으로 복귀해도 당분간 정치적 재기가 힘들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당장 국민의힘은 강 후보자에게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더불어민
2025-07-24 이지성 기자 -
2025-07-24 오승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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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거부' 농업2법 국회 본회의 통과 … 쟁점법안 두고 與野 신경전 계속
윤석열 정부에서 거부권을 행사한 '농업4법' 중 2건의 법안이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안 등 비쟁점 안건 23개가 무난히 통과했지만 향후 '방송4법' 등 쟁점 법안을 두고 여야 간 신경전은 계속될 전망이다.국회는 23일 오후
2025-07-23 어윤수 기자 -
긴급 분석-강선우, 왜 사퇴했나
보좌진·장관·병원·대학 등 전방위 갑질 논란에 '민심 이반' 뚜렷 … 여당도 강선우 등 돌렸다
'갑질 의혹'으로 물의를 빚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논란 끝에 결국 사의를 표명했다. 강 후보자 논란 등이 맞물리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하락하는 등 국정운영에 부담으로 작용하자 정부가 결국 한 발 물러난 것으로 풀이된다.강 후보자
2025-07-23 손혜정 기자 -
'갑질 논란' 강선우 사퇴 … 대통령실 "국민 눈높이 맞는 후임자 조속히 찾겠다"
'보좌진 갑질 논란'을 빚었던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사퇴하자, 대통령실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후보자를 조속히 찾겠다고 밝혔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여가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던 강 후보자가 자진사퇴
2025-07-23 배정현 기자 -
민주당, '강선우 사퇴'에 "결단 존중 … 당과 사전 협의 없었다"
더불어민주당이 보좌진 갑질 의혹으로 물의를 빚은 강선우 여성가족부장관 후보자가 후보직을 사퇴한 것에 대해 "결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박상혁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3일 국회에서 "후보자는 마음 아팠을 국민들께 그리고 기회를 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고락해온 민주당 많은
2025-07-23 이지성 기자 -
野 지도부·윤희숙, 또 공허한 입씨름 … "의총 불렀는데 안 와" vs "언제 불렀나"
윤희숙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23일 오전 자신의 국민의힘 의원총회 불참이 '윤희숙 혁신안' 논의 불발 원인으로 지목된 것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결국 비대위와 혁신위의 입씨름으로 내부 갈등만 드러난 셈이다. 윤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2025-07-23 황지희 기자 -
'갑질 논란' 강선우 끝내 사퇴 … 李 대통령, 국민 분노에 '승복'
'갑질 논란'에 휩싸인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결국 사의를 표명했다. 그는 "대통령님께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여기까지 였던 것 같다"고 밝혔다.강 후보자는 23일 페이스북에 "그동안 저로 인해 마음 아프셨을 국민께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며 "저를 믿어주시고
2025-07-23 손혜정 기자 -
2025-07-23 손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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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소비 쿠폰 색깔 차별' 질타 … "행정편의주의적 발상"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선불카드를 금액별로 색상을 달리해 발급한 것을 두고 강하게 지적했다. 카드 색상에 따라 사용자의 소득 수준이나 취약계층 여부가 외부에 쉽게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2025-07-23 배정현 기자 -
전병헌 "李대통령, 강선우 임명 강행? '갑질 문제' 부메랑 될까봐"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가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보좌진 갑질 의혹을 받는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임명을 강행하는 이유에 대해 "한 마디로 '부메랑 공포' 때문"이라고 주장했다.전 대표는 이날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반복된 보좌진들의 사적 심
2025-07-23 이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