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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나가시니까, 진짜로 이상해 보임
文 "美 대선 전 북미대화 재개에 전력"… '연락소 폭파'에도 친북 밀착 가속화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관계 경색국면에서 돌파구로 외교안보라인의 인적쇄신을 본격화했다. 청와대가 김연철 전 통일부장관의 후임으로 좌파 운동권 출신인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상정하고 검증작업에 착수했다. 앞으로 대북 정책기조가 더 유화적으로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020-07-01 이상무 기자 -
만만한 게 삼성?
졸지에 '홍어' 된 삼성… 유학자금 논란 김두관, 돌연 "삼성 청산하라"
'인천국제공항공사 직고용 사태'와 관련해 연일 현실과 동떨어진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일 돌연 "삼성공화국을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검찰이 기소해야 한다"고도 요구했다. 앞서 김 의원은 인천
2020-07-01 신교근 기자 -
①국보법 위반 ②靑 하명수사 피의자 ③선거개입 피의자인데...
가당치도 않다… '임종석 국정원장설'에 정치권 술렁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차기 국가정보원장과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하마평에 오르자 1일 정치권이 술렁였다. 과거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전력이 있는 임 전 실장이 국가안보라인을 총괄하는 자리에 오르는 것이 적절하냐는 것이다.미래통합당은 임 전 실
2020-07-01 오승영 기자 -
정보기관 수장에 주사파 핵심인물?... 전 세계가 웃을 일
'국보법 위반' 임종석, 국정원장 내정설… 靑 "해줄 말 없다" 확인 거부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차기 국정원장 내정설이 30일 정치권에 돌면서 관심을 모았다. 청와대는 임 전 실장의 국정원장 내정설에 "해줄 말이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것이다. 이 때문에 국보법 위반 전력이 있는 인물이 정보기관 수장에
2020-06-30 이상무 기자 -
"윤미향처럼 저축하는 습관이 있는 건가" 야유 쏟아져
'전 재산 1억' 김두관, 아들 유학비 출처 밝혀라…네티즌들, 공개 요구
'인천국제공항공사 직고용 사태'와 관련 연일 옹호발언을 이어가며 '명문대 특권'을 주장한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자녀의 해외유학 사실이 밝혀지자 "아들은 잠깐 비정규직으로 일한 것 빼고는 아직 일자리를 찾고 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중국은행'에 취업한 것
2020-06-30 신교근 기자 -
코로나 방역 통째 빠지고, 단기 알바만 수두룩
'코로나' 시급하다더니… 3차 추경에 웬 '100대 명산' 순찰 도우미?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3차 추경안이 당초 목적과 달리 고용창출 효과가 없다는 비판이 거세다. 현 정부가 밀어붙이는 '한국판 뉴딜' 사업이 일자리 창출과 관련없는 데다, 이번 추경안에 6개월 이하 단기 아르바이트 일자리가 수두룩하다는 지적이다. 고용·사회안전망
2020-06-30 김현지 기자 -
'협상 결렬' 김종인 탓에…통합당 "소속 의원 총의" 반박
미래통합당은 30일 여야 원 구성 협상 결렬 과정에 김종인 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입김'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더불어민주당 주장에 대해 "어이없는 말"이라고 비판했다.최형두 통합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YTN 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진행자가
2020-06-30 이도영 기자 -
보여주기 정권의 쇼쇼쇼
'6·25 기념식' 실수였을까?… 北국가 표절, 유해 봉환 조작, 군가 오류…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복귀 후 관여한 첫 대규모 행사인 6·25전쟁 70주년 기념행사가 각종 구설에 휩싸여 논란이 거세다. 기념식 말미에 각군 총장이 직접 부르는 형식으로 육·해·공군가와 해병대가가 연주됐는데, 육군가와 해병대가는 방송에 다른 가사가 자막
2020-06-30 이상무 기자 -
몇몇은 빠지고, 일부는 먼저 가고… 아직도 개념없는 통합당 '비상 의총'
176석을 등에 업은 더불어민주당이 현재 선출 가능한 17개 상임위원장을 '싹쓸이'한 가운데, 미래통합당은 별다른 전략을 내놓지 못한 채 우왕좌왕이다. 상임위에 강제 배정된 103명 전원이 사임계를 냈지만 후속 카드가 없는 상황이다.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가 "반드시 전
2020-06-30 이도영 기자 -
그 난리를 치더니, 하겠다는 게 결국...
'독재 원 구성' 하루 만에… 민주당 "종전선언" 다시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30일 남북관계 경색국면으로 잠시 주춤했던 '종전선언'을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날(29일) 상임위원장 전석 장악에 성공한 민주당이 처음 열린 당 회의에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종전선언→평화협정→항구적 평화체제)' 추진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것이
2020-06-30 신교근 기자 -
한 채만 있어도 투기꾼 취급... 청년층 내집 기회 가로막더니
"국민은 팔아라, 나는 안 팔련다"… 靑 비서관 65명 중 12명 '여전히 다주택'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해 '12·16부동산대책'에 맞춰 "수도권에 2채 이상 집을 보유한 청와대 참모들은 1채만 남기고 처분하라"고 권고했지만, 대부분 이를 따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매도) 시한은 6개월 정도로 본다"고
2020-06-30 이상무 기자 -
민주당 '금태섭 징계' 여론 눈치?… 재심 하루 만에 '재재심' 결정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금태섭 전 의원의 '소신투표' 관련 징계 여부 재심을 진행한 지 하루 만에 재재심을 진행하기로 했다. 29일 회의를 통해 징계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채 재심을 재차 진행한다는 것이다. 정치권에서는 금 의원 징계에 따를 비판여론을 의식해
2020-06-30 오승영 기자 -
이낙연-이재명 이어 3위, 야권 주자 1위
맞으면 더 크는 윤석열… 지지율 10.1% '차기 대선주자' 3위
윤석열 검찰총장이 차기 대선주자 야권 후보군에서 1위로 급부상했다. 추미애 법무부장관과 더불어민주당의 '윤석열 때리기'가 오히려 윤 총장을 대선주자급으로 체급을 키웠다는 분석이 나왔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2~26일 전국 18세 이상 성
2020-06-30 김현지 기자 -
민주당은 지금 '신분제사회'
민주당의 골품제… 조국 '철통방어' > 윤미향·이상직 '모르쇠' > 양정숙·금태섭은 '팽'
더불어민주당의 징계 기준을 두고 비판이 나온다. 부동산 투기 의혹에 휩싸였던 양정숙 무소속 의원을 제명하고 금태섭 전 민주당 의원의 '소신투표'는 징계하면서도 윤미향·이상직 두 의원의 각종 의혹과 관련해서는 모르쇠로 일관하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민주당이 "시민단체 출
2020-06-30 오승영 기자 -
그 전쟁 70년 째... 2020년 6월을 보내며
李 竹 / 時事論評家 ‘우한[武漢] 폐렴’은 여전히 돌아다니고 있다. 그리고 ‘6·25남침전쟁’ 70주년을 맞는 6월이었다. 남북녘 간에 ‘삐라 소동’이 벌어졌다. 그 무슨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폭파되었다. 북녘 ‘백도혈통’(百盜血統) 오누이가
2020-06-30 이죽 칼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