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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남편, 시누이, 시누이의 남편 모두 '국보법' 위반 이력
2002년 평양 방문, 2011년엔 '김정일 애도'… 정대협, 순수 민간단체 맞나?
정의기억연대(정의연)와 이사장을 지낸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당선인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날로 증폭하는 가운데, 정의연의 전신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의 과거 친북 행보가 재조명받았다. 정대협은 2002년 평양을 방문했고, 2011년 김정일 사망 때는 조전을 보냈
2020-05-19 신교근 기자 -
당시 민주당 대표가 이해찬
"윤미향 개인계좌로 장례비 보내라… 민주당, 당 차원에서 독려"
지난해 1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 할머니가 별세했을 때 더불어민주당이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을 지낸 윤미향 당선인의 개인계좌 모금을 당 차원에서 독려했다는 주장이 19일 제기됐다. 김 할머니 사망 당시 윤 당선인이 개인계좌로 후원금을 모집하자 민주당이 나서서 이를
2020-05-19 전성무 기자 -
김제동도 알고 있었을까?
"이규민 당선자가 모은 '소녀상 성금' 1500만원… 김제동 강연료로 줬다"
'안성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이하 건추위)'가 소녀상 모금액으로 방송인 김제동 씨의 특강료 일부를 지급해 논란이 일었다. 당시 건추위 상임대표는 이규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이었다. 이 당선인은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에게 '안성 평화와 치유가 만나는 집
2020-05-19 김현지 기자 -
ㅉㅉ... 가만히 계셨으면 중간은 갔을 텐데
'윤미향 호위무사' 김두관에… "경솔했다" 여당 내서도 비판
정의기억연대 대표 시절 회계부정과 자금 유용 의혹에 휩싸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을 향한 민주당 차기 당권주자들의 태도가 엇갈렸다. 김두관 민주당 의원은 윤 당선자를 비판하는 세력을 '친일세력'이라고 비판하며 적극 감쌌지만,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은 '엄중한
2020-05-19 오승영 기자 -
니들이 ‘국민교육헌장’ 읽어나 봤어?
李 竹 / 時事論評家 총선(總選)이 끝나고 패배를 자인(自認)하며 침울해 있던 야당이 요즘 들어 아연 활기(?)를 찾기 시작하나 보다. 우선적으로 때가 때고 날이 날이라서 그런지는 알 수 없지만, ‘망월동(望月洞) 묘역’으로 줄줄이 행차를 하셨다는 소식이 전
2020-05-18 이죽 칼럼 -
윤미향, 집 팔아 경매 아파트 샀다더니… "적금 깼다" 번복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이사장 출신의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18일 '아파트 경매자금 출처'에 대해 "전에 살던 아파트를 판 돈"이라고 했다가 몇시간 만에 "적금을 깬 돈"이라고 말을 바꿨다.앞서 곽상도 미래통합당 의원은 "윤 당선인이 기부금 유용 의혹을 받는 만큼
2020-05-18 이상무 기자 -
"남의 죄까지 처벌받긴 싫다"…조국 5촌 조카, '최소' 혐의만 인정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37) 씨가 18일 "죄를 인정하고 반성한다"며 일부 혐의를 인정했다. 하지만 대부분 혐의에는 "억울하다"고 주장하며 "남의 죄까지 처벌받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조씨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소병석) 심리
2020-05-18 박아름 기자 -
"이러라고 180석 만들어준 것 아니다" 민주당 지지자들 '배신감'
"윤미향 정리하라"… 민주당 권리당원 게시판도 '와글와글'
회계부정과 쉼터 운영 논란에 휩싸인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전 이사장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당선인을 향해 각계에서 비판이 쏟아졌다. 우파 야권과 시민단체는 정의연과 윤 당선인을 둘러싼 모든 의혹과 관련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침묵을 지키던 여권도 "의혹 소명"을 요구
2020-05-18 신교근 기자 -
"직접 손으로 재검표해보면 된다"
"한국 부정투표 비율, 상위 15%… 선거부정 가능성 높다" 미베인 교수 4차 논문
지난 4·15총선 결과를 통계적으로 분석해 선거부정이 의심된다는 논문을 발표했던 월터 미베인 미국 미시간대 교수가 15일 4차 논문을 발표했다. 이번 논문에는 비례대표 투표 분석이 추가됐다. 미베인 교수는 4차 논문에서 "비례대표 투표에서는 정상적인 전략적 행
2020-05-18 송원근 기자 -
영화 '룰스 오브 인게이지먼트'의 교훈
[취재수첩] 文 '5·18 진상규명 요구' 빼먹은 것 한 가지… 자위권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5·18과 관련해 "이제라도 용기를 내어 진실을 고백한다면 오히려 용서와 화해의 길이 열릴 것"이라며 진상규명 의지를 재확인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광주에서 열린 제40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처벌이 목적이 아니다. 역사를 올
2020-05-18 이상무 기자 -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사상 초유 '피고인 법사위원' 나오나… 민주당 "최강욱 법사위원" 묵인 분위기
21대 국회 원 구성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법제사법위원회에 배치되는 것에 "굳이 반대할 이유가 없다"는 기류가 흐른다. 지금까지 민주당에서는 최 대표의 법사위 배치에 부정적 분위기였다. 하지만,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최 대표와
2020-05-18 김현지 기자 -
"우리가 알릴 필요가 있는 것만 알려주겠다"… 국방부의 '언론 갑질'
“군 당국이 청와대에 불려가 질책 당한 뒤 화력훈련을 연기했다”는 지난 17일 언론 보도와 관련해 국방부가 “왜곡·과장 보도이므로, 정정 보도를 청구할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청와대 질책 때문에 화력훈련을 연기한 것이 아니라고 국방부는 주장했다.
2020-05-18 전경웅 기자 -
1석만 늘리면 교섭단체
원유철 임기 5월→ 8월로 연장 추진… 미래한국당, 독자노선 포석?
미래한국당이 형제정당인 미래통합당과 '조속한 합당'에 합의하고도 합당 의결을 위한 전당대회를 일주일 미루고 당 대표의 임기 연장을 추진하는 등 합당에는 미온적인 모습을 보여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통합당은 이달 내 합당을 마무리 짓겠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한국당의 반
2020-05-18 이도영 기자 -
'제2의 조국 사태' 우려
윤미향 "사퇴 고려 안 한다"… 이낙연 "상황 엄중" 선 긋기 시사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18일 윤미향 민주당 당선인에게 제기되는 각종 의혹과 관련해 "엄중하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 내부에서 해명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나온 유력 대권주자의 발언으로 윤 당선인이 궁지에 몰렸다는 평가가 나온다.&n
2020-05-18 오승영 기자 -
"의원실도 518호 썼는데"… '호남 애정' 안철수, 5·18 기념식 초청 못 받아
국민의당 시절 '호남돌풍'을 일으켰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초청장'이 없어 18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40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국민의당은 행사를 주관한 국가보훈처에 강력히 항의했다. 기념식에 초청받지 못한 안
2020-05-18 이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