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잘못으로 치르는 선거 사죄"…그런데 출마는 왜 했나?

    김영춘 vs 박형준…'오거돈 성추행' 부산시장 보궐선거 대진표 확정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사건으로 치러지는 4·7 부산시장보궐선거의 여야 대진표가 확정됐다. 김영춘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로 최종 결정되면서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랑 맞붙게 됐다. 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부산시당사에서 열린 부산시장 후보

    2021-03-07 신교근 기자
  • "국민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

    오세훈 "국토부가 LH 셀프조사, 웃기는 일…변창흠부터 사퇴해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6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투기 의혹과 관련해 당시 LH사장이었던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을 '주 책임자'로 규정하며 사퇴할 것을 촉구했다. 오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LH 직원의 땅 투기로 인해 

    2021-03-06 전성무 기자
  • 민심

    "선사유적지 문화재 보존하라"… 화난 춘천, 이낙연에 '계란세례'

    5일 강원도 춘천을 찾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계란세례를 당했다.전국을 순회 중인 이 대표는 이날 오후 4시30분쯤 춘천 중앙시장을 방문했다. 강원도민일보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시민단체 '중도유적지킴이본부' 소속의 한 50대 여성이 던진 계란에 맞았다

    2021-03-05 송원근 기자
  • [뉴데일리TV] 황보승희 “마크롱-메르켈도 고교 때부터 정치 활동”

    황보승희 국민의힘 의원이 5일 방송된 뉴데일리TV '이슈와장창'에서 청년 정치인 육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국민의힘 당내 독립조직 성격의 '청년국민의힘(청년의힘)'을 통해 젊은 신인 정치인을 키우겠다는 생각이다. 청년의힘은 보수정당 최초로 시도되는 '당내 당'

    2021-03-05 박찬제 기자
  • '윤석열+ LH' 후폭풍… 민주당 지지도 32% '사상 최저'

    더불어민주당의 정당 지지도가 문재인정부 출범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4월 보궐선거가 열리는 서울과 부산 지역에서 지지율이 폭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사퇴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 투기'의혹 사건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왔다.서울·부산… 민

    2021-03-05 신교근 기자
  • YS-이회창, 文-윤석열… 文스트라다무스 예언, 27년 만에 적중?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4일 '문재인정부의 검찰총장'이라는 굴레를 벗고 사실상 정치 입문을 선언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의 27년 전 발언이 도마에 올랐다.1994년 이회창 전 국무총리가 헌법상 보장된 총리 권한 행사와 관련해 김영삼 전 대통령과 마찰을 빚다 항의성 사표를

    2021-03-05 이상무 기자
  • 바라던 대로 사퇴했는데… 민주당 "윤석열이 배신했다" 맹비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5일 사퇴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향해 "촛불정부를 배신했다"며 맹비판했다.검찰의 권력수사 때마다 윤 전 총장의 사퇴를 촉구했던 민주당의 태도가 180도 달라진 것이다. 윤 전 총장의 사퇴가 4월 보궐선거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반

    2021-03-05 신교근 기자
  • 올 적자국채 104조... 국가채무 966조 사상 최악

    "文정부 들어 나랏빚 340조원 폭증"… 野 "선거용 추경, 철저 심사"

    국회가 20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적자국채를 발행해 재원을 충당한 정부를 향해 "선거를 위해 미래세대에게 빚을 떠넘긴다"고 강력비판했다.또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나랏빚이 약 340조원 증가했다"면서 "본예산을 깎아 추경을 마

    2021-03-05 김현지 기자
  • 이런 요구를 한 것도 이상하고, 기록으로 남기자는 것도 이상하고

    [단독] "한미훈련 중단, 서울시가 공식 요구… 기록으로 남기자" 남북교류위 회의록 파문

    서울시민의 혈세로 기금을 조성해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총괄 조정하는 서울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가 지원사업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시종 북한의 처지만 편향적으로 대변한 정황이 드러났다. 5일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이 입수한 '2021년 제1차 남북교류협력위 회의록' 등 자

    2021-03-05 손혜정 기자
  • 김종인 "윤석열, 文정부와 정면충돌… 이젠 야권 인물" 러브콜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5일 전날 사퇴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야권의 인물'이라고 평가했다.대선을 1년여 앞두고 정부·여당의 무리한 검찰개혁을 비판하며 야인(野人)이 된 윤 전 총장을 국민의힘이 품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김종인 "윤석열, 야권에 속할 수밖에"

    2021-03-05 이도영 기자
  • LH 직원들, 개발정보 미리 안 것 아니라고?... 그걸 어떻게 아셨을까?

    "LH 직원들, 이익 볼 것 없다" 변창흠 쇼크… "조직 두둔 말라" 이낙연 급경고

    4월 서울·부산시장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LH 직원들의 100억원대 투기의혹이 불거지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안절부절하는 모습이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변창흠 국토교통부장관을 국회로 호출해 질책했다. 민주당은 야당과 국정조사를 논의할 수도 있음을 내비치며 여

    2021-03-05 오승영 기자
  • 이산가족 사업엔 달랑 1억... '아리수'나 잘 하세요

    [단독] 대동강 수질을 왜 서울시가 개선하나?… 대북지원사업에 '혈세 72억' 쓴다

    서울시가 2021년 예산안에 평양시와 교류 활성화를 명목으로 71억원의 예산을 책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예산에는 식량 지원, 대동강 수질개선 예산 등이 포함됐다. 야당에서는 "북한만 바라보는 예산을 시민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서울-평양 교류

    2021-03-05 오승영 기자
  • "단일화 무산 가능성은 없다" 두 후보 모두 쐐기

    오세훈 "충분한 토론" vs 안철수 "본선 경쟁력" 강조… 야권 단일화 '탐색전'

    4·7 서울시장보궐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야권이 본격적으로 단일화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최종 본선행 방식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는 모습이다.오 후보는 여론조사를 통한 단일화보다 '화학적 결합'을 강조한 반면, 안 후보는

    2021-03-05 손혜정 기자
  • 김치도 자기네가 원조라는데… 文 정부 '中 역사왜곡' 대응 예산, 40% 줄였다

    문재인 정부 들어 교육부 산하기관의 '중국 역사왜곡 대응' 예산이 이전 정부 대비 4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4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배준영 국민의힘의원실이 교육부 산하 '동북아역사재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문 정부 출범 이후인 2018~2021년

    2021-03-05 김현지 기자
  • 보조금 없는 재보궐선거… 야권 단일화의 숨은 변수, 조직력과 돈

    국민의힘 서울시장 최종 후보로 오세훈 후보가 확정된 4일, 국민의힘과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간 단일화에 관심이 증폭됐다. 야권 단일화를 위한 물밑협상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치권 일각에서는 단일화의 쟁점으로 '선거자금'과 '조직 동원력' 그리

    2021-03-05 김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