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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 맞아 광주 5.18묘지 찾은 윤석열…부산에서 봉사활동 한 최재형
야권 유력 대선 주자로 꼽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제헌절인 17일 각각 호남과 영남으로 향했다. 야권에서는 "윤석열 전 총장은 산토끼를 잡으러, 최재형 전 원장은 집토끼 눈도장 찍으러 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여권 심장부 찾은 윤석열 "5·
2021-07-17 오승영 기자 -
'분권형 대통령제' 들고 나온 김동연… "다음 대통령, 임기 초 개헌 추진해야"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분권형 대통령제 개헌을 주장하고 나섰다. 오는 19일 정식 출간되는 본인의 책에서다. 야권 대선 주자로 분류되는 김동연 전 부총리가 개헌 시기와 방식을 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회 선출 국무총리가 실질적 권한 행사 김동연 전 부총리는 자신
2021-07-17 오승영 기자 -
'400평 이상 택지소유 금지법' 발의한 이낙연…서울·전남에 가진 땅 1095평
서울을 비롯해 광역시에서 한 사람 당 400평(1320㎡) 이상의 택지 소유를 금지하는 토지독점규제법을 발의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정작 본인은 서울과 전남에 1000평 이상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전 대표 측은 취득 경위에 불법적 요소가
2021-07-17 오승영 기자 -
중국 대사, 대선 개입 노골화
“천하의 대세 따르라” 중국 대사, 윤석열 압박… 대선 앞두고 내정간섭 논란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안보관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윤석열 전 총장은 지난 15일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사드(THAAD·종말고고도요격체계) 배치는 한국의 주권 문제”라며 “중국은 우리를 겨냥한 장거리 레이더부터 철거하라”고 말했다. 이어 “한미
2021-07-16 전경웅 기자 -
나라를 이끌겠다는 대권주자의 자질
[이재명 검증③] 대선주자의 전과 4건… "인생 자체가 오점인 분이 '헌법 오점' 운운한다"
"모두 다 팩트다. 제 부족함에 대해 용서를 바란다…. 지금 다시 그 시절로 되돌아간다면 안 그러려고 노력하겠지만, 어떻게 될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1일 과거 친형·형수와 통화에서 욕설을 했다는 논란과 관련 이렇게 밝혔다. 이 지사는 발언 도
2021-07-16 이상무 기자 -
"민주노총엔 관대… 광복절집회·자영업자에겐 집요" 野 '이중잣대 文' 비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집회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전수조사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자 정치권에서는 문재인정부의 정치방역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거세다.국민의힘은 경찰이 최근 자영업자들의 시위에 강경대응한 사례까지 거론하며 정부의 '이중잣대'를 강력비판했다.
2021-07-16 김현지 기자 -
"文, 헌법이 정한 대통령제를 제왕적으로 운영"… 최재형 제헌절 메시지
야권 대선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제73주년 제헌절 맞아 "헌법정신 회복"을 강조했다. 최 전 원장은 16일 '제헌절 메시지'를 내고 "헌법에 규정된 제청권이 제대로 행사되지 않았고, 국가의 정책 수립이나 집행 과정에서 통치자의 의중에 따라 적법한 절차가
2021-07-16 손혜정 기자 -
"한 살 많은 친오빠가 초등 때부터 성폭행"… 19세 여학생 靑청원 22만 동의
초등학생 시절부터 친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하며 지금까지 한집에 살고 있다며 도움을 청한 청와대 국민청원이 사흘 만에 20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공식 답변 요건을 충족해 청와대는 이 청원에 대해 답을 해야한다.16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을 보면 지난 13일 올라온
2021-07-16 김상현 기자 -
'독 품은 보드카' 같다니까
"전 국민 재난지원금, 과감하게 날치기해야"… 이재명 '조폭식 막말' 파문
전 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안을 두고 "과감히 날치기해 줘야 한다"고 주장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발언이 파문에 휩싸였다. 야권에서는 "조폭정치와 다를 것이 없다"며 연일 비판을 쏟아냈다.이재명 '날치기' 발언 파문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6일 당 원내대책회의 후 이 지
2021-07-16 손혜정 기자 -
'흑석선생'→ '사칭선생'으로 업그레이드
"경찰 사칭 흔한 일" 김의겸이 '언론족쇄법' 상임위원… 배현진 "빠지세요"
국민의힘이 MBC 취재진의 '경찰 사칭' 문제를 옹호한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을 향해 "언론법 논의 과정에 참석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심사에서 빠지라고 요구했다.16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여야 의원들이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일
2021-07-16 김현지 기자 -
'이재명 저격수' 김영환 전 의원, 윤석열 캠프 합류
국민의힘 소속으로 첫 윤석열 전 검찰총장 캠프 합류를 알린 김영환 전 의원이 당내의 '윤석열 흔들기' 움직임을 작심 비판하고 나섰다. 윤 전 총장을 지키는 것이 시대적 사명이자 개혁이라는 것이다. 국민의힘에서는 "공당은 인물이 아니라 가치를 지키는 것"이라며
2021-07-16 오승영 기자 -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은 박정희"… 이준석, 아사히신문 인터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을 꼽았다."경제개발 선도한 박정희 가장 존경"이 대표는 16일 공개된 일본 주요 일간지 아사히신문과 인터뷰에서 존경하는 정치인이 누구냐는 물음에 "주저 없이 박정희 전 대통령을 꼽는다. 한국의 경제개발을
2021-07-16 이도영 기자 -
한명숙 동생이 전세자금으로 쓴 1억원 수표... 증거 나왔는데
윤석열 "한명숙 하나 위해, 사법체계 이렇게 망가뜨리나"… 박범계에 직격탄
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6일 한명숙 전 국무총리 수사 과정에서 부적절한 관행이 확인됐다는 법무부와 대검찰청의 합동감찰 결과를 정면으로 반박했다."한명숙 수사, 文정권 감찰에도 불법 나오지 않아"윤 전 총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한명숙 씨가 불법
2021-07-16 이도영 기자 -
민주당 '경선 연기' 사실상 확정… 국민의힘도 연기론 '솔솔'
더불어민주당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경선 연기를 사실상 확정하고 세부 일정을 조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선후보 간 이견을 보이는 세부 일정은 대선주자 TV토론이 연기된 다음주 최고위원회에서 논의를 거쳐 결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최고위
2021-07-16 오승영 기자 -
부동산은 자신있다더니..... 이러니 세금공화국
서울 주택 취득세 5조→9조… 文 4년간 주택 취득 2% 줄었는데, 세금은 70% 늘었다
문재인정부 들어 서울에서의 주택 취득 건수는 박근혜정부 때보다 줄어든 반면, 주택 취득세 부과는 5조원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택 문제로 서울을 이탈한 인구도 문재인정부 출범 후 4만여 명 늘었다.주택 취득 건수는 2.7% ↓ 취득세 부과는 71.2% ↑국회
2021-07-16 손혜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