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3] 4.7 서울·부산시장 재보선 사전투표 20.54%…서울 21.9%, 부산 18.6%

    4·7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가 3일 오후 6시 투표율 20.54%로 마감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치러진 사전투표에는 서울·부산 유권자 1216만 1624명 가운데 239만682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2021-04-03 송승근 기자
  • [D-3] 4일 오후 3시 사전투표율 16.8%…서울 17.7%, 부산 15.9%

    4·7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일 오후 3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이 16.8%를 나타내고 있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다.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부터 이날 오후 3시 현재 서울·부산 유권자 1216만 1624명 가운데 204만513

    2021-04-03 송승근 기자
  • "민주당, 젊은이들의 분노·걱정, 담아낼 역량 없다"

    [D-3] 오세훈 "공시지가 탓에 종부세·건보료 모두 올라…집 가진 게 죄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3일 사전투표를 마친 뒤 강남 지역을 찾아 유세를 이어갔다. 그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대책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오 후보는 3일 광진구 자양3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치고 강남구 수서역으로 이동해 유세

    2021-04-03 송승근 기자
  • '달님' 핵심 지지층이라는 40대서도 이탈 조짐

    [D-3] 文대통령 지지율 32%로 추락…"내년 정권교체해야" 52%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2%까지 하락했다. 2주 연속 최저치를 경신했다. 핵심 지지층이라는 40대도 문 대통령을 외면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한

    2021-04-03 송승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일주일 전 중국인들에 지지 호소

    [D-3] 중국은 박영선 후보 지지?…“틱톡, 오세훈 후보만 검색 차단”

    중국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의 검색만 ‘가이드라인 위반’이라며 차단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국내 ‘틱톡’ 사용자는 400만명에 이른다. 연예인들은 물론 청와대도 '틱톡'을 홍보수단으로 사용 중이다.

    2021-04-03 전경웅 기자
  • 박대출 "식약처, 한국은 중국 속국?…삼전도 굴욕 떠올라"

    식품의약품안전처 대변인실 직원이 최근 '중국은 대국, 한국은 속국'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은 2일 "윗물을 보고 아랫물이 배운 건가"라고 꼬집었다."중국 속국 발언, 오보인줄 알아"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은 중국 속국'이라고?

    2021-04-02 이도영 기자
  • [D-3] '방역' 무시하고 맨손투표 인증샷… 고민정 때문에 기표봉 소독

    고민정(서울 광진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7서울시장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일 '맨손 투표도장 인증샷'을 찍어 올려 논란이 일었다. 우한코로나(코로나19) 감염 우려에 따른 방역당국의 자제 요청에도 투표장 안에서 비닐장갑을 벗고 엄지손가락에 투표도장을 찍어 자신의

    2021-04-02 신교근 기자
  • [D-4] 오세훈 "DDP, 만들 땐 욕 먹었지만… 관광명소로 다시 만들 것"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후보가 2일 서울 종로 유세현장에서 "과거의 영광을 다시 한번 만들어내겠다"고 다짐하며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정치 1번지'로 꼽히는 종로는 오 후보가 지난 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정세균 현재 국무총리에게 고배를 마셨던 지역구다. 오 후

    2021-04-02 손혜정 기자
  • 美 인권보고서가 '부패 사례'로 지적한 분

    [D-3] 효녀 재등장… "박원순 10년 그립다" 윤미향에, 시민들 '조롱'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박원순 전 서울시장 체제 10년을 "시민이 주인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고 극찬했다. 사전투표가 시작된 2일, 투표를 독려하면서 나온 발언이다. 일각에서는 "민주당 X맨이 박영선을 떨어뜨리려고 나섰다"고 비아냥댔다.윤 의원

    2021-04-02 오승영 기자
  • '양평 아파트' 장모 사업 도왔다고?… 당시 윤석열은 양평에 없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장모 최모 씨가 과거 경기도 양평군 일대에서 벌인 아파트 시행사업과 윤 전 총장의 여주지청장 재직을 연관 짓는 일부 보도와 관련, 해당 시행사업이 윤 전 총장 부임 이전부터 진행됐다는 반박이 2일 제기됐다.오마이뉴스는 지난달 26일 윤 전 총장 장모

    2021-04-02 이도영 기자
  • [D-4] 민주당 "이대로는 대선 못 치러"… 비대위론, 이해찬 등판론 '분열 조짐'

    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 본투표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 분열의 조짐이 보인다. 선거 과정에서 악재가 끊임없이 터져나오면서 민주당 내부에서는 "현 체제로는 대선까지 힘들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지도부 중심 못잡아… 현 체제로 대선 무리

    2021-04-02 오승영 기자
  • "대단하지 않습니까?... 한국이 아니라 중국 자극할 수 있으니 자제해 달래"

    "중국은 대국, 한국은 속국… 식약처 망언 만우절 농담이길" 시민들, 눈을 의심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대변인실 직원이 최근 "중국은 대국, 한국은 속국"이라는 발언을 한 사실이 본지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국내 주요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식약처의 '사대주의(事大主義)' 태도를 비난하는 여론이 확산했다.네티즌들은 "차라리 만우절 거짓말이라고 하라"

    2021-04-02 전성무, 김현지 기자
  • "기득권정치 심판하자" 오히려 민주당 공격

    [D-3] "함께하자" 김태년 제안 받자마자… 정의당 "우리 언급도 말라" 딱 거절

    여영국 정의당 대표가 2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권력형 성범죄를 묵인하고, 반성조차 없는 뻔뻔한 정치를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김태년 민주당 대표직무대행이 전날(1일) 정의당을 향해 "함께하자"며 연대를 호소한 지 하루 만에 나온 발언이다. 최근 4·7 서울·

    2021-04-02 신교근 기자
  • [D-4] 사전투표장 찾은 윤석열… 사퇴 한 달 만에 첫 공개행보

    야권 유력인사들이 2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되는 4·7 서울시장보궐선거 사전투표에 대거 나서며 유권자들에게 적극적인 투표를 독려했다. 특히 이 가운데 연로한 부친과 함께 사전투표소를 방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행보에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됐다. 윤 전 총장이 사

    2021-04-02 손혜정 기자
  • 남아일언 손바닥...

    [D-3] '문재인 당헌' 스스로 뒤집은 文… '성추행 보궐선거' 사전투표

    2015년 당대표 시절 단체장의 귀책사유로 궐위될 경우 재·보선에 후보를 내지 않는다는 '무공천 당헌'을 만든 문재인 대통령이 '당헌'을 뒤집은 민주당 후보가 출마한 4·7보궐선거에서 사전투표로 투표권을 행사했다.문 대통령 부부는 사전투표 첫날인 2일 서울 종로구 삼청

    2021-04-02 이상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