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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에 저촉되는 건 없다지만… "대통령실에 尹 외가 6촌 근무" 구설
윤석열 대통령의 인척이 대통령실에 채용돼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업무를 보는 것으로 드러나 또 구설에 올랐다.이원모 대통령실 인사비서관 부인 신모 씨의 스페인 순방 동행으로 '비선 논란'이 일어난 지 하루 만이다.대통령실 관계자는 7일 오전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윤 대통
2022-07-07 손혜정 기자 -
비선 의혹 덮으려고 박지원‧서훈 고발한 걸까… 文이 숨긴 진실 밝히려는 걸까?
국가정보원이 6일 박지원‧서훈 전 국가정보원장을 '해수부 공무원 피격사건'과 '탈북어민 강제북송사건'과 관련해 대검찰청에 고발한 가운데,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를 두고 "비선 의혹을 덮기 위해 그런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이에 국민의힘은 "전혀 관련 없는 부분"
2022-07-07 권혁중 기자 -
尹정부 '재정긴축' 시동… 정부 골프장·콘도 등 불필요 자산 매각키로
윤석열정부의 국가재정전략이 강력한 긴축재정으로 가닥이 잡혔다. 정부는 빠르게 증가하는 국가채무를 제어하기 위해 재정준칙을 법으로 못 박고 엄격한 지출구조를 강화하도록 했다. 7일 충북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는 정부의 향후 재정운용전
2022-07-07 오승영 기자 -
안철수 "박순애·김승희가 아니라 다른 분 추천"… 박민영 "그렇다면 사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측이 7일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김승희 전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를 추천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박순애 장관은 음주운전과 갑질 의혹, 김승희 전 후보자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고발하면서 검찰 수사
2022-07-07 이도영 기자 -
文정부 5년에 나라 빚 660조→ 1100조… 尹 "재정 구조조정" 주문
윤석열 대통령이 국가재정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예산 지출 구조조정을 주문했다. 공공부문이 허리띠를 졸라매 발생한 재원으로 사회적 약자 지원과 국가 성장동력 발굴에 사용해야 한다는 요구다. "민생현안, 재정위기 극복 위해 정부부터 솔선해야"윤 대통령은 7일 충북대에
2022-07-07 오승영 기자 -
"제가 장식품이었나요?"… '토사구팽' 박지현, 이재명에 하소연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의원을 향해 "저를 추천하셨고 처럼회를 지휘하고 계신 이재명 의원께서 직접 답변해 달라. 저를 장식품으로 앉혀 놓은 것인가?"라고 물었다.박 전 위원장은 7일 페이스북에 김남국 민주당 의원이 한 인터뷰에서 자신을 비판한 발
2022-07-07 이지성 기자 -
국정원 감찰실장에 '민변 출신' 알 박기… 시민단체 "사퇴" 릴레이 시위
문재인정부 임기 말 국가정보원 감찰실장에 임명된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부회장 출신 인사가 윤석열정부 출범 이후에도 이른바 '버티기'에 들어갔다는 비판이 제기됐다.문재인정부가 임기 만료를 앞두고 이른바 '알 박기'로 임명된 인사 논란이 곳곳에서 이어지는 모습이다.국정원
2022-07-07 손혜정 기자 -
이준석 운명의 날… 김철근 "7억 각서는 개인적 호의" 李와 무관 주장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7일 오후 이준석 대표의 '성 상납 및 증거인멸교사' 의혹을 심의할 예정인 가운데, 해당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김철근 당대표정무실장이 "증거인멸을 한 적이 없다"며 관련 의혹을 전면부인했다.김 실장은 이 대표의 측근으로 이 대표의 성 상납 의혹
2022-07-07 김희선 기자 -
'반도체 양향자' 입당 부인했지만… 국민의힘 "지역구는 수원" 벌써 김칫국
윤석열 대통령의 반도체산업 강조 방침에 화답해 구성된 국민의힘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양향자 무소속 의원이 7일 당장 국민의힘에 입당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그러나 국민의힘 내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양 의원에게 전문성을 살리는 경기도 수원지역구
2022-07-07 이도영 기자 -
"한국 공무원입니다, 구해 주세요" 애타는 목소리… 박지원 멋대로 지웠나?
국가정보원이 박지원 전 국정원장을 대상으로는 서해 공무원 피살 당시 '첩보 보고서 삭제' 혐의를, 서훈 전 원장을 대상으로는 귀순 어민 강제북송 당시 '합동 조사 강제 조기 종료' 혐의를 고발장에 적시했다.국정원이 6일 이 같은 혐의로 박지원·서훈 전 원장 고발장을 대
2022-07-07 황지희 기자 -
한동수‧홍장표‧황덕순 물러났는데… 전현희 혼자 버티기
문재인정권의 '알 박기 인사'로 지목돼 사퇴 압박을 받는 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법령에 정해진 독립성과 자율성을 철저히 지켰다"고 말하며 사퇴 가능성을 일축했다.한동수 대검찰청 감찰부장과 홍장표 KDI 한국개발연구원장, 황덕순 노동연구원장이 물러난 가운데 전
2022-07-07 권혁중 기자 -
국정원 “서해 공무원 피살·탈북어민 북송… 박지원·서훈 고발”
국가정보원이 6일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과 ‘탈북 북한 어민 강제북송사건’과 관련해 박지원·서훈 전 국정원장을 고발했다. 국정원은 이날 배포한 성명을 통해 “자체 조사 결과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과 관련한 첩보 보고서 등을 무단 삭제한 혐의 등으로 박지원 전 원장을 국
2022-07-06 전경웅 기자 -
"文정부, 피살 공무원 생존 사실 알고도 유족에 숨겼다"… 국민의힘 충격 폭로
국민의힘 '해수부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조사 TF'가 사건 발생 당시 정부가 이대준 씨의 생존 사실을 알고도 유족에게 이 사실을 숨겼다고 폭로했다. 이씨를 살릴 수 있었음에도 정부가 유족에게 생존 사실을 알리지 않아 엉뚱한 곳을 수색했다는 것이다.또 TF는 사건
2022-07-06 권혁중 기자 -
귀순 진정성 없다더니… 文정부, 어민 강제북송하면서 "자해 위험" 우려했다
문재인정부 청와대가 귀순 어민 강제북송 당일까지도 호송기관을 준비하지 못했던 것으로 밝혀졌다.또 당시 귀순 어민들의 눈을 가리고 포박한 채 판문점으로 이동한 배경에는 정부 측의 "송환 시 자해 위험이 있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귀순 진정성이 없어
2022-07-06 황지희 기자 -
尹 "행정관이 참모총장 불러내는 일 없을 것"… 北 도발시 응징 주문
윤석열 대통령이 심화하는 북핵 위협 등 엄중한 안보상황에 따라 전군주요지휘관들에게 강력한 국방력의 뒷받침을 당부했다. 특히 북한 도발시에는 신속하고 단호한 응징을 하라고 지시했다.윤 대통령은 특히 "대통령실이 합참의장을 불러내 조사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
2022-07-06 손혜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