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독사 예방 위한 통합시스템 구축"…조은희 의원, 1호법 발의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의 1호 법안으로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독사위험군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한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고령사회 진입과 1인 가구 증가로 해마다 고독사가 증가하고 있고, 고독사에 대한 사회적 관

    2022-08-02 김희선 기자
  • '강제북송 결정' 靑 회의록… 대통령기록관 "정보 부존재" 통보

    문재인정부 시절 발생한 '강제북송' 사태와 관련, 북송 방침이 노영민 당시 비서실장 주재 회의에서 결정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당시 회의록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2일 파악됐다.노 전 실장은 회의록 미작성 등 직무유기죄로 검찰에 고발당했다.본지 취재에 따르면, 한반도

    2022-08-02 손혜정 기자
  • [단독] 인사혁신처, 경찰 집단행동에 "부적절한 행동으로 볼 여지 상당" 공식답변

    인사혁신처가 행정안전부 경찰국 출범에 반발하며 집단행동한 일선 경찰과 관련 "부적절한 행동으로 볼 여지가 상당하다고 판단된다"고 밝힌 것으로 2일 확인됐다.그간 야권을 중심으로 전국경찰서장(총경)회의 참석자들의 징계가 부당하다는 반발이 나왔으나 경찰국 공식 출범 이후

    2022-08-02 이도영, 김희선 기자
  • 권영세 "강제북송은 분명히 잘못된 결정… 재발 방지책 마련할 것"

    권영세 통일부장관은 1일 오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2019년 11월 발생한 문재인정부의 탈북어민 강제북송사건은 "분명히 잘못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권 장관은 또 탈북민 전원 수용 원칙을 분명히 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에게도 건

    2022-08-01 김희선 기자
  • 국민의힘, 의총서 '비대위 체제' 결론… 최고위 의결이 '분수령'

    국민의힘이 1일 의원총회를 열고 현 지도체제를 비상대책위원회로 전환하는 데 뜻을 모았다.대선과 지방선거 등 연속된 굵직한 선거에서 승리하며 정권을 탈환 후 윤석열정부 초반 국정동력을 얻었으나 집권당이 혼란으로 제 구실을 못하자 수습에 나선 것이다.비대위가 출범하면 당

    2022-08-01 이도영 기자
  • 민주당 "경찰청장에 인사제청권"… 행안부장관 패싱법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정권 경찰장악대책위원회'를 공식출범하며 경찰국 신설과 관련한 법률 검토 등을 통해 경찰청장에게 인사제청권을 부여하는 내용으로 경찰공무원법을 개정하겠다고 예고했다.이에 법조계는 다른 청 단위 조직들과 형평성 문제가 심각해진다고 우려했다.임호선 "경찰

    2022-08-01 황지희 기자
  • "관계 없다"던 이재명… 숨진 '김혜경 법카' 참고인과 판문점 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성남시장 재임 시절 배우자 김혜경 씨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조사를 받은 뒤 숨진 채 발견 된 A씨와 판문점에서 열린 안보 체험 행사에 함께한 것으로 확인됐다. 1일 성남시 등에 따르면, 이 의원은 2015년 5월21일

    2022-08-01 이지성 기자
  • 이종섭 "공무원 피살 발표 번복, 정확한 사실 알리려 했던 것"

    국회 국방위원회가 1일 제1차 전체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해수부 공무원 피격사건 △탈북 어민 강제북송사건 △삼척항 귀순 목선 북송사건 등 문재인정부의 '안보농단'으로 규정된 사건들이 도마에 올랐다.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회의에서 "(국방부는) 정치적으로

    2022-08-01 권혁중 기자
  • 이재명 "의원 욕하는 플랫폼 만들자"… 박용진 "의원 억압하는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의원 욕하는 플랫폼을 만들자"고 했다가 당 내 의원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이 의원 측은 논란이 되자 "발언의 일부만을 가지고 취지를 왜곡한 것"이라고 반박했다.당 대표후보인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의원이

    2022-08-01 이지성 기자
  • "尹 비서실장 책임져야"… 하태경, 당·정·대 쇄신 요구

    윤석열 대통령 취임 80여 일 만에 대통령과 여당의 지지율이 동반추락하면서 당·정·대 쇄신 필요성이 제기된 가운데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비서실장 정도는 책임 져야 되는 것 아닌가"라며 쇄신론에 동조했다.하 의원은 1일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

    2022-08-01 김희선 기자
  • 윤 대통령, 지방 휴가 안 떠난다…대통령실 "서울서 정국 구상"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 맞이한 여름휴가 기간 중 휴양지 방문 일정을 취소하고 서울에 머무르기로 했다.윤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따른 지지율이 20%대로 주저앉은 데다 국민의힘 내홍 등 당·정·대 전체의 쇄신론이 불거지면서 국정운영 방향을 고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대

    2022-08-01 손혜정 기자
  • 尹 지지율 28.9%… 대통령실서도 인적쇄신론 봇물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20%대로 추락했다는 여론조사가 계속되는 가운데 대통령실의 인적쇄신을 요구하는 안팎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대통령실 내부에서는 "정무와 홍보 라인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긍정평가 전주 대비 3.3%p 하락1일 TBS의 의뢰로

    2022-08-01 오승영 기자
  • 민주당 최고위원후보들, 친명 vs 반명 나뉘어 '신경전'

    더불어민주당 8·28전당대회 최고위원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유력 당권주자로 거론되는 이재명 당 대표후보를 두고 신경전을 펼쳤다.반명(반이재명)계로 분류되는 윤영찬 후보는 '도덕성'과 '저학력·저소득층 국민의힘 지지 발언' 등을 언급하며 이 후보를 정조준했다. 

    2022-08-01 황지희 기자
  • '親이준석' 김용태 "비대위 전환, 원칙적 이유 찾을 수 없다"… 당 내홍 심화

    국민의힘 김용태 최고위원이 당내 친윤계 중심으로 진행되는 '비상대책위원회 전환'에 다시 한번 반대 의사를 표했다. 국민의힘 성일종 정책위의장도 당내 비상상황을 선언하면서 지도 체제를 둘러싼 내홍이 심화하고 있다.31일 오후 김 최고위원은 소셜미디어에 "당이 왜 비대위

    2022-07-31 어윤수 기자
  • 與 윤영석도 최고위원 사퇴… 배현진·조수진 이어 세 번째 지도부 퇴진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이 당 최고위원직에서 사퇴했다. 배현진·조수진 의원에 이어 친(親)이준석계로 분류되는 윤 의원까지 최고위원직을 내려놓으면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 논의가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31일 오후 윤 의원은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국민 여러분께 머

    2022-07-31 어윤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