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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일 칼럼] 속히 이준석 소환-조사-송치-기소해야…증거, 차고 넘쳐
경찰과 검찰은 하루라도 속히 이준석을 소환, 조사, 송치, 기소하도록 해야 한다. 그가 증거를 인멸할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될 때는 지체없이 구속영장도 청구해야 한다. 왜 이렇게 숨 가쁘게 촉구하는가? 바른미래당 계열과 이준석 뒷배 봐주는 미디어 메신저들이 이준석
2022-08-06 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 칼럼 -
'펠로시 패싱' 논란 확산… 대통령실 "펠로시, 尹 통화에 만족"
윤석열 대통령이 휴가 일정 등을 이유로 방한 중인 미국 의전서열 3위인 낸시 펠로시 연방 하원의장과 회동하지 않은 것을 두고 정치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대통령실의 해명에도 결국 중국의 눈치를 본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것이다. 이에 대통령실은 양국
2022-08-05 손혜정 기자 -
'이재명 지키기' 나선 개딸… '李 방탄청원' 5만 명 넘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후보의 강성 지지자인 '개딸'이 '당원 청원 시스템'에 올린 청원이 5만 명이 넘는 당원들의 동의를 받았다. 민주당이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한 당원 청원 시스템은 5만 명이 넘는 당원이 동의한 청원에는 당 지도부가 응답해야 한다. 
2022-08-05 황지희 기자 -
尹 지지율, 2주 연속 20%대… 대통령실 "회복안 다각도서 논의"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하락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대통령실 분위기가 무겁게 가라앉았다. 대통령실 일각에서는 국정동력 상실을 우려하며 반전의 계기를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대통령실 한 관계자는 5일 통화에서 "이제 새
2022-08-05 오승영 기자 -
尹 지지율 24%, 취임 후 또 최저치… 전 지역에서 부정평가 앞서
윤석열 대통령 직무수행 지지도가 20% 초반대로 떨어지면서 취임 이후 또다시 최저치를 기록했다.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6월 둘째 주 53%를 기록한 이후 계속 떨어지면서 24%까지 내려갔다.5일 공개된 한국갤럽의 8월 1주차 여론조사 결과 윤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
2022-08-05 김희선 기자 -
이재명 '이상민 탄핵' 발언에… 與 "정치적 선동"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탄핵'을 추진해야 한다는 발언으로 논란이 인 가운데, 국민의힘이 5일 이 의원을 향해 "정치적 선동"이라며 직격탄을 날렸다.허은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언제부터 '탄핵'이라는 단어가 대한민국에서 이리
2022-08-05 권혁중 기자 -
與 상임전국위, '당 비상 상황' 결론… 이준석 퇴출 수순
국민의힘 상임전국위원회가 5일 현재 당 상황을 '비상 상황'이라고 결론지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는 길을 텄다.지도체제를 비대위로 전환하는 첫 관문인 상전위를 넘은 만큼 국민의힘은 전국위원회를 거쳐 비대위 출범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라 성 상납 증거
2022-08-05 이도영 기자 -
조국, 尹 지지율 폭락에 '폭풍 SNS'… 與 "조국 활동하면 반등"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20%대로 떨어지자 문재인정부 법무부장관을 지낸 조국 전 장관이 페이스북을 통해 비판에 나서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조 전 장관은 5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윤 대통령 관련 언론보도 2개를 공유했다. 이날 오전 7시에 공유한
2022-08-05 황지희 기자 -
당·정 "환경 규제, 기업 형벌 완화… 모래주머니 떼어내야"
국민의힘과 정부가 5일 머리를 맞대고 규제 혁신 방안을 논의한 끝에 환경 규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기업을 대상으로 한 형벌규정을 개선하는 데 국가 역량을 총집결하기로 결정했다.윤석열정부가 규제 혁신을 강조한 만큼 당과 정부가 협력해 이를 뒷받침하는 모양새다."규제 혁신
2022-08-05 권혁중 기자 -
이준석 "당 대표 내부총질 표현 한심"… 尹대통령 또 비판
국민의힘이 비상대책위원회로 체제 전환을 위한 상임전국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의 복귀 가능성이 희미해지자 연일 비판의 수위 높이고 있다.이 대표는 5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이준석을 아무리 공격하고 내부총질 한다고 지적해도 부질없는
2022-08-05 김희선 기자 -
尹-펠로시 40분 통화… "의장 방한은 강력한 北 억지 징표"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오후 방한 중인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과 전화통화를 하고 펠로시 의장 등 미 하원 대표단의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방문에 대해 "북한에 대한 한미 간의 강력한 억지력의 징표"라고 말했다.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2022-08-04 김희선 기자 -
연극 보고 뒤풀이도 한 尹… 美 권력서열 3위 펠로시는 '패싱'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권력서열 3위인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방한에도 만나지 않아 외교결례 논란이 일고 있다. 윤 대통령은 펠로시 의장을 만나는 대신 통화를 택했다. 대통령실은 논란이 커지자 "국익을 고려해 만나지 않았다"고 해명했지만, 이 해명이 논란을
2022-08-04 오승영 기자 -
대통령실 "무역적자, 에너지가격 상승 때문… 우려 상황 아냐"
윤석열 대통령이 여름휴가에 돌입한 지난 1일 우리나라의 무역수지가 넉달 연속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발표된 가운데, 대통령실에서는 4일 "크게 우려할 만한 상황이 아니다"라는 분석을 내놨다.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은 이날 오후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산업통상자원부의
2022-08-04 손혜정 기자 -
김진표-펠로시 "대북 억지력 통한 실질적 비핵화 노력 지원"
김진표 국회의장과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4일 강력한 대북 억지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비핵화와 평화 정착을 위한 양국 정부의 노력을 지원해 나가기로 합의했다.양측은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이한 기념 결의안 채택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아울러 펠로시 의장은
2022-08-04 이도영 기자 -
"이준석 쫓아내기 반대"… 조해진·하태경, '李 복귀' 당헌 개정 제안
조해진·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4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복귀를 가능하게 하는 당헌·당규 일부개정안을 제시하면서 오는 5일 상임전국위원회에 상정해 의결해 줄 것을 요구했다.국민의힘 전국위원회 의장인 서병수 의원이 3일 비상대책위원회가 만들어지는 즉시 전임 지도부는 해
2022-08-04 권혁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