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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블랙홀' 빠진 국힘 … 친한계 연이은 윤리위行에 진흙탕 싸움
... 중심에 서고 있다는 점도 그 이유로 꼽힌다.방송과 공개 발언을 통해 당 운영을 비판해 온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 윤리위는 당원권 정지 징계를 결정했다. 당무위원회는 김 전 최고위원에게 '당원권 ...
2026.02.05 뉴데일리 > 정치 > 황지희 -
김종혁 "尹 아크로비스타 면접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 … 내가 거절한 것"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의 영입 제안을 거절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면접 탈락설'을 반박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당시 제안에 응했다면 ...
2026.02.04 뉴데일리 > 정치 > 김상진 -
국힘 최고위,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 친한계 최고위원과 공개 설전도
... 대응 방안에 대해서는 "절차에 따라 소명 등 필요한 대응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탈당 권유 처분을 받은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는 논의되지 않았다.
2026.01.29 뉴데일리 > 정치 > 김상진 -
[단독]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 29일 유력 … 韓·친한계, 난사에 당심도 흉흉
... 내린 당 윤리위를 북한 수령론과 나치즘에 빗대며 거칠게 비판했다. 그는 전날 윤리위가 친한계인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대해 '탈당 권유'를 결정하자 페이스북에 "오늘 윤리위 결정문을 읽어 보니 민주주의가 ...
2026.01.28 뉴데일리 > 정치 > 황지희 -
한동훈, 팬클럽서 '댓글 정치' … 야당 내부선 "보폭 크게 가져야"
... 아니라 북한 수령론, 나치즘 같은 전체주의, 사이비 민주주의"라고 적었다.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대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윤리 규칙상 품위 유지 위반, 성실 직무 수행 등 ...
2026.01.27 뉴데일리 > 정치 > 황지희 -
한동훈, '친한계' 김종혁 징계에 "불법 계엄" … 장예찬 "韓 제명도 불가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에 이어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대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 결정을 '불법 계엄'에 빗대며 반발했다. 그러나 한 전 대표 ...
2026.01.27 뉴데일리 > 정치 > 황지희 -
국힘 윤리위, 한동훈 이어 '친한계' 김종혁에 탈당 권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이어 친한(친한동훈)계인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26일 징계 대상에 올랐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이날 친한계인 김 전 최고위원에 대해 중징계인 '탈당 권유'를 ...
2026.01.26 뉴데일리 > 정치 > 황지희 -
송언석 "野 수사는 광속, 與는 상대성 이론" … 쌍특검·헌법소원으로 압박
... 복귀하면 한 전 대표 제명안은 이르면 오는 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될 것으로 보인다.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당원권 2년 정지' 징계안도 이르면 이번 주 당 윤리위원회에서 의결할 것이라는 ...
2026.01.26 뉴데일리 > 정치 > 황지희 -
김종혁 "한동훈 사과는 극우 아닌 일반 당원·국민에게 한 것"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한동훈 전 대표의 최근 사과에 대해 "이른바 강성 혹은 극우라고 얘기하는 분들에게 사과한 것이 아니라 일반 당원과 국민에게 ...
2026.01.21 뉴데일리 > 정치 > 김상진 -
김종혁 "국힘 윤리위원장 '기피 신청' … 마피아·테러리스트 비유는 예단"
당 지도부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당원권 정지 2년' 중징계 권고를 받은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9일 윤리위원회에 출석하면서 윤민우 윤리위원장에 대한 기피 신청을 예고했다. 또한 ...
2026.01.19 뉴데일리 > 정치 > 김상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