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근일 칼럼 : 국민 다수결이란 무엇? 대중 민주주의의 약점

    세상 내막 제대로 알고나 투표? 히틀러-차베스도 법의 이름으로 탄생!

    ■ 한국 민주주의의 암울한 환부오늘날 한국 정치의 비극은 무엇인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 있다”라고 한 건 물론 좋았다. 그런데 그 국민 다수가 과연 세상 돌아가는 내막을 제대로 알고 투표장에 나갈까?

    2025-05-26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류근일 칼럼 : 방탄법, 방탄복, 방탄유리벽에 위장술까지

    김문수-이준석의 협공 … 이재명의 중도보수 위장막 들춰내다

    ■ 김문수-이준석 협공 vs 이재명 수비대통령 후보 4인의 제2차 토론이 있었다. 전체적으로 볼 때 토론은,① 이재명 이란 공동의 맞수에 대한 김문수-이준석의《결과적 협업(協業)》, 그리고 ② 이재명 의 방어적 자세에 대한

    2025-05-24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류근일 칼럼 :《선진적 중우(衆愚)정치》시대

    법률 경험-소양 있는 사람 대법관 시킨다고? 정청래 같은 사람을?

    ■ 지금은 좌익 전체주의 일당 독재 시대 전야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이렇게 말하니까 마치 무슨 정치인 같다. 취소, 취소. 그냥 묻는다. 지금이 어느 때인가?   웬 홍두깨 같은 질문이냐고?&nbs

    2025-05-23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류근일 칼럼 : 먹힌다! 그의 정당성-헌신성-순수성

    서울 민심 돌아섰다, 호남도 변하고 있다 … 김문수, 약진하고 있다

    ■ 주목하라! 두 가지 변화이번 선거 기간은 근래의 한국 정치사의 특별한 변화를 반영했다. 이것은 선거 자체와는 또 다른 의미에서 기록적인 사건이라 할 만하다.   ♧ 서울에서 보수 여당 후보 지지표가 진보 야당의 그것을 능가한 것,

    2025-05-22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류근일 칼럼 : 승리냐, 공멸이냐

    《유비·손권 단일화》조조 물리쳤다 …《전체주의 독재 반대》깃발 아래 뭉쳐라!

    ■ 대의 vs 소갈머리《자유-보수-우파》라 해야 할까, 그냥《비(非) 좌파》라 해야 할까? 어쨌든 “나는 좌파다” 라고 말하지 않는 여러 유형의 사람들 말이다. 이번 대선에서《후보 단일화》를 하지 않으면 이기기 어려울 수 있다.  &

    2025-05-21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이양승 칼럼 : 호텔경영론과 단군 이래 최대 금융사기

    이재명 "돈이 도는게 경제" … 장영자 "경제는 유통"

    《'호텔경제론’의 허구성》 《호텔경제론》은 코미디 중에 코미디다. 처음엔《호텔경제론》이 미국의 라스 베가스처럼 특정 지역에《호텔》들을 중점 유치, 카지노 사업을 겸하게 해 거대 관광 도시로 성장시킨다는 내용으로 짐작했다. 실제로 황무지 땅에

    2025-05-20 이양승 객원 논설위원 / 군산대 무역학과 교수
  • 류근일 칼럼 : "범죄자냐 아니냐"가 토론 주제인 나라

    부지사 이화영 한 짓, 지사 이재명이 몰랐다는 게 말 되느냐?

    ■ 권 모의 평등투쟁, 북에서도 하라18일 저녁에 있었던 대통령 후보 4인의 1차 토론회는 한국 정치의 오늘을 여실히 반영했다.   권 모 라는 후보는 여러 번《평등》을 소리 높이 강조했다. 프랑스 혁명-러시아 혁명-스페인 내전-한국

    2025-05-19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이철영 논평 : 나라 망하는 것도 국민 탓

    《범죄 피의자+말바꾸기 전문가》대통령 뽑는 건 국민 책임

    《천하흥망 필부유책(天下興亡 匹夫有責)》중국 명나라 말기 사상가 고염무(顧炎武)는 "부끄러워할 줄 모르면 못할 일이 없다(不恥則無所不爲)”고 했다. 그는 “천하를 다스리는 것은 군자 여럿으로도 부족하지만, 망치는 것은 소인 하나면 족하다"고 했다. 그

    2025-05-18 이철영 칼럼니스트 / 자유언론국민연합 대변인실장
  • 류근일 칼럼 : 국힘 금배지-명망가들 11척, 눈치 보며 맴맴

    김문수 혼자 외롭게 싸우고 있다

    ■ 누구인가? 바로 그 사람들은!자유대한민국-자유 진영을 마지막으로 지킬 주역은 누구인가? 국민의힘? 국민의힘 금배지들? 국민의힘 소위 명망가들? 자칭 거물급들? 치워라!  이 물음에《이들이다》라고 불러 줄

    2025-05-18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류근일 칼럼 : ① 놀아나지 말자 ② 매이지 말자 ③ 속지 말자

    ① 언론의 여론몰이-자기 정치 ② 여론조사 ③ 좌파 선전-선동

    ■대선 경계 3항 자유인 벗들에게. 여기서 자유인이란 필자와 비슷하게 생각하는 이들을 말한다. 이 숫자가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지 그 열 배 또는 백배(설마?)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번《개인적-국가적 생존 투쟁

    2025-05-17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류근일 칼럼 : 나경원의 가슴 절절한 호소

    깡그리 망할 것인가? 홍준표, 한동훈, 한덕수, 모두 함께 가자!

    ■ 홍준표의 섭섭함 이해한다나경원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이 15일 SBS에서《홍준표-한동훈-한덕수 기타 인사들》에게 호소한 말이 너무나 절절하게 가슴에 와닿는다.  ※ “나도 탈당하고 싶었으니까 홍준표 시장의 섭섭함을 이해한다. 애국심을 믿는

    2025-05-16 이진광
  • 류근일 칼럼 : 기자들에게 묻는다

    뭐가 더 중요한 의제?《이재명 방탄 5대 악법》vs.《윤석열 탈당》

    ■ 사법부 장악에 대한 김문수 기자회견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15일 국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하고 질문에 답했다. 기자회견문은 직설적이었다. 기자들의 질문은 작위적인 감이 있었다.   김 후보의 솔직한 발언.그는,▼ 민주당의

    2025-05-15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류근일 칼럼 : 둘 다 같이 안했다고 박정희가 나쁜 사람?

    산업화·민주화 동시에 가능하다고? 고속도로 공사장에 벌렁 누웠는데 …

    ■ 김문수의《참회》 vs. 이재명의《빈 말》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13일 대구에서 이렇게 말했다.“젊었을 땐 박정희 대통령에게 반대했다. 그러나 그분은 위대한 지도자였다. 당신 무덤에 침뱉던 제가 이제 꽃을 바칩니다.” 같은 날 이재

    2025-05-14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류근일 칼럼 : 좌익은 총단결-돌격 앞으로

    우파, 항상 분열로 망해 … 분탕질-배신질-부역(附逆)질 이제 그만!

    ■ 우파의 마음 다짐김문수 후보가 대표하는《자유 진영 / 자유 국민 전체》는 이번 대선에서 어떤《에토스(ethos, 집단 기풍과 정신)》를 가지고 임할 것인가?   왜 이런 질문을 하는가? 그만큼《문제는 정신》이란 뜻이다. 

    2025-05-13
  • 강현석 칼럼 : 김문수 포옹 한덕수

    왜 김문수인가, 하늘의 뜻인가?

    《김문수 후보의 선출은 하늘의 뜻이다 – 절체절명의 이 순간, 국민이 하나 되어야 한다》필자는 지난 5월 2일자 칼럼을 통해 한덕수 후보의 안정적 리더십과 경륜에 깊은 신뢰를 표하며 지지의 뜻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역사는 단순한 논리나 기대를 넘어, 보다

    2025-05-13 강현석 / 재외경제인,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