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장중 4.5% 하락…상하이 지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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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거리의 한 증시 현황판. 출처=AFPⓒ연합뉴스
중동에서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아시아 지역 주요 증시가 30일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일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는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전 11시 50분경 전장 대비 4.5%가량 떨어졌다.같은 시각, 한국의 코스피와 코스닥도 전 거래일 대비 각각 약 3.4%, 3.2% 빠졌다.대만의 자취안 지수와 홍콩 항생지수는 각각 2% 안팎의 하락세를 나타냈다.중국의 상하이종합지수, 선전종합지수는 1% 안팎의 내림세다.한편,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참전하고 미국의 지상군 투입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중동 지역에서는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