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의 부친인 윤학기 씨가 12일 별세했다. 향년 93세.
유족으로는 윤종설(천안상록리조트 근무)·윤종장(서울시 복지실장)·윤종영(경기도의회 의원) 씨가 있다.
빈소는 대전성심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5일 오전 6시 30분이다. 연락처는 042-522-4494.
press@new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