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 당시 실종 신고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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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뉴데일리 DB
부산해양경찰서가 전날 오후 5시 16분께 부산 남구 용호동 인근 해상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80대 남성이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했다고 10일 밝혔다.해경은 사람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바다에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이 남성은 경찰에 실종 신고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해경은 사고 현장 인근의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는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