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로 수차례 폭행…특수상해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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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뉴데일리 DB
여자친구와 같이 있는 남성을 폭행한 20대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금천경찰서는 지난 8일 외국 국적의 20대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A씨는 지난 4일 오전 7시 50분께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여자친구 집을 방문했다가 함께 누워있는 남성 B씨를 발견하고 흉기로 얼굴 등을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B씨는 당시 폭행으로 경미한 부상을 입었으나 병원 치료는 받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A씨는 폭행 과정에서 흉기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A씨를 포함한 세 사람은 전부 외국 국적으로 파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