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질 바꾸는 가장 강한 도구는 운동"지중해식단을 한국식으로 변형한 뇌건강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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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속노화 운동> 표지.ⓒ피카라이프
    신년 목표에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건강'이다. 1월에만 바짝 붐비는 헬스장처럼 꾸준히 관리하기 어려운 것도 건강이다. 새 마음 새 뜻으로 운동과 식습관을 바로 잡고 싶다면, 길잡이가 되어줄 반가운 신간들을 펼쳐보자. [편집자주]

    <저속노화 운동>

    프로야구선수 류현진과 김병현의 몸을 관리했던 스포츠의학 박사 김병곤 씨가 운동법 노하우를 망라한 첫 저서를 출간했다.

    저자는 "나이가 들수록 삶의 질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도구는 운동"이라는 신념을 갖고, 초고령 사회에 운동보다 좋은 저속노화 실천법은 없다고 강조한다.

    책에 나오는 셀프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신체 나이를 확인하고 초급부터 상급까지 내 몸 상태에 맞는 운동 프로그램을 따라가면 된다.

    중노년의 건강을 결정하는 다섯 가지 필수 요소인 △평형성 △유연성 △근력 △심폐지구력 △민첩성을 길러줄 카테고리별 운동법을 숙지해 삶의 질을 높여보자.

    지은이 김병곤 / 출판사 피카라이프 / 176쪽 / 2만원
  • ▲  표지.ⓒ리스컴
    ▲ <뇌 건강을 지키는 식사 마인드 식단> 표지.ⓒ리스컴
    <뇌 건강을 지키는 식사 마인드 식단>

    100세 시대 노년층에게 가장 두려운 질환 중 하나로 단연 치매가 꼽힌다.

    이 책은 치매와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기 위한 식습관을 일상 식사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현실적인 안내서다.

    저자들은 심혈관 건강 유지를 돕는 'DASH' 식단과 지중해식 식단의 장점을 결합한 '마인드(MIND) 식단'을 한국식으로 풀어냈다.

    한국식 마인드 식단은 현미·콩·시금치·오이·들깨 등 한국인에게 익숙한 식재료를 중심으로 한다.

    특히 식단 편은 샐러드, 한 그릇 요리 등의 레시피를 소개하며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은이 오상석·성미경·박미영·성동은 / 감수 백현욱 / 출판사 리스컴 / 192쪽 / 1만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