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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루쓰' 상견례, 선예·정지아·김다현·이지훈 등 '화기애애'

입력 2022-12-02 08:58 수정 2022-12-02 08:59

▲ 뮤지컬 '루쓰' 상견례 현장.ⓒ힘컨텐츠

창작뮤지컬 '루쓰'가 상견례를 가졌다.

지난 28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상견례에는 창작진과 스태프, 선예·정지아·김다현·이지훈·엄태리·김현숙·정원영 등 출연 배우들이 모두 참석했다.

'루쓰'의 제작사 힘컨텐츠는 SNS계정을 통해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열정이 넘치는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속 배우들은 성실하고 진지하게 작품에 임하는 모습으로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뮤지컬 '루쓰' 상견례 현장.ⓒ힘컨텐츠

'루쓰'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7년 여의 개발 기간을 통해 야심차게 준비된 창작뮤지컬이다.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고전인 바이블 '룻기'를 원작으로 하여 세계 공통어인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2023년 3월 5일부터 4월 2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오는 12일 오후 12시에 1차 티켓 오픈을 진행하며, 이에 앞서 2~10일 '숨은 12찾기' 이벤트를 펼친다.

이벤트는 베들레헴의 성벽 이미지에 숨겨진 3개의 '12'를 찾으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자세한 내용은 제작사 힘컨텐츠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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