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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 불편한 현실 이야기, 극단 작은신화 '의무게' 9월 공연

입력 2022-08-30 10:39 수정 2022-08-30 14:17

▲ 연극 '의무게' 포스터.ⓒ극단 작은신화

극단 작은신화가 연극 '의무게'(이흥근 작·연출)를 9월 15일부터 25일까지 대학로 예술공간 혜화에서 공연한다.

'의무게'는 '가보면 찾으리' '돌아오는 火요일' '도금의 시대/레테, 망각의 강' 연출을 맡았던 작은신화 소속 신인연출가 이흥근의 첫 번째 작품이다.

극 중 인물들의 삶과 관계를 통해 개인주의, 세대 갈등, 고령화 사회, 집값 폭등,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몰락, 청년 문제 등 대한민국이 마주한 사회적 문제들을 이야기한다.

이흥근은 "가족의 개념을 통해 인간의 삶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고민했다"며 "한국 현대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심리와 관계성에 대해 섬세하게 그려내고자 했으니 함께 불편한 현실을 마주하자"고 말했다.

배우 서광일·이현주·오현우·최서이·이승현·윤서완·석소연·김광호·박규현·성승연 등이 출연한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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