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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명동거리·바닷가의 추억…뮤지컬 '첫사랑' 일러스트 포스터

입력 2022-08-10 08:49 수정 2022-08-10 08:49

▲ 뮤지컬 '첫사랑' 일러스트 포스터 2종.ⓒ마포문화재단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송제용)이 뮤지컬 '첫사랑'의 일러스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첫사랑'은 마포문화재단 창립 이래 최초로 제작하는 창작 뮤지컬이다. 서정적인 시어와 아름다운 선율의 한국 가곡과 함께 가장 순수하고 설레던 인생의 한순간을 담아낸 작품이다.

유튜브 조회수 760만을 기록한 '내 영혼 바람되어'의 작곡가 김효근의 아트팝 가곡 '첫사랑', '눈',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등이 뮤지컬 넘버로 재탄생한다. 배우 윤영석·조순창·변희상·김지훈·양지원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초연은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연극 '보도지침' 등 다양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오세혁 작·연출가와 이진욱 음악감독이 의기투합했다.

공개된 일러스트 포스터는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첫사랑'의 보편적 정서를 표현했다. 극 중 남녀 주인공이 만나는 명동거리와 주인공들이 함께 해가 떠오르는 바닷가를 바라보는 작품의 주요장면을 담았다.

마포문화재단은 '첫사랑을 찾아주세요' 이벤트도 진행한다. 재단 SNS, 마포구 관내 카페, 지하철 역사, 일간지, 대학로 등 일러스트 버전을 포함한 첫사랑 포스터 인증샷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뮤지컬 '첫사랑'은 9월 2일부터 4일까지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3일간 4회 공연한다. 자세한 냉숑은 마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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