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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수도권 최고 300㎜ 폭우… 이어지는 '물폭탄'

수도권 예상 강수량 100~300㎜… 서울 낮 최고 기온 30℃

입력 2022-08-10 05:00 수정 2022-08-10 05:00

▲ 8월 10일 오후 날씨. ⓒ기상청

수요일인 10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수도권과 경북권울 중심으로 많은 비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중·남부내륙·산지, 충청권, 경북북서내륙, 전북북부에 100~300㎜, 강원북부내륙·산지와 강원동해안, 전북남부, 경북북부(북서내륙 제외), 울릉도·독도 50~150㎜, 서해5도와 경북권남부 30~80㎜, 전남권과 경남권 5~40㎜다.

이날은 전국이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겠다. 기상청은 "강한 비구름대가 동서로 길고 남북의 폭이 매우 좁아 비가 내리는 동안 지역별 강수량의 차이가 매우 크겠다"며 "이동속도가 매우 느려 시간당 50~10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8℃, 낮 최고기온은 26~32℃다.

지역별 아침 예상 기온은 △서울 23℃ △인천 22℃ △춘천 23℃ △강릉 23℃ △대전 25℃ △대구 27℃ △부산 26℃ △울산 27℃ △전주 26℃ △광주 26℃ △제주 28℃ 등이다.

낮 예상 기온은 △서울 30℃ △인천 28℃ △춘천 31℃ △강릉 29℃ △대전 28℃ △대구 31℃ △부산 31℃ △울산 31℃ △전주 29℃ △광주 30℃ △제주 35℃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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