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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수협회 기획 'LIVE ON' 장기공연… 가수 550명 총출동

가수협회-아리랑TV, K-가요 살리기 특별 프로젝트성인가요 메가 콘서트… '라이브 온' 7월 라인업 공개

입력 2022-07-11 10:52 수정 2022-07-11 10:52

K-가요 살리기 특별 프로젝트, 'LIVE ON(라이브 온)' 공연의 7월 라인업이 공개됐다.

지난달 20일부터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총 110회 콘서트로 진행되는 '라이브 온' 프로젝트에는 550명의 기라성 같은 가수들이 총출동해 가요 장기공연 사상 역대급 규모로 치러질 전망이다.

11일(16회차) 공연에는 대한가수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가수 이자연이 특별 출연해 '친구야', '찰랑 찰랑' 등 히트곡 무대를 선보일 계획. 이밖에 '소울의 디바' 임희숙을 비롯해 양지원·김다나·유민지등 '트롯 샛별'들이 나와 공연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트롯 다람쥐' 강혜연이 스페셜 MC를 맡는다.

예진이가 MC로 나서는 12일에는 혜은이·김상희·이병철·김민교·명지 등이 출연하고, '만능엔터테이너' 양지원이 이틀 연속 진행하는 13~14일 공연에는 김혜연·임찬·강혜연·더블레스·강민주·현미·현진우·김희진(트롯)·한태웅·곽민정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뽐낼 예정이다. 혜진이가 진행하는 15일 공연에는 최진희·조정민·성리·이소나·이용주 등이 출연을 예고한 상태다.

대한가수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아리랑TV(사장 주동원)가 함께 제작하는 'LIVE ON'은 소규모 대중음악공연장과 대중가수들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 아리랑 TV 유튜브 채널에서 매주 월~금요일 오후 4시 실시간 라이브로 방영된다.

각 공연 일정과 라인업 등 세부적 내용은 대한가수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대한가수협회 / 에이엠지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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