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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대망론 완성을"… 정진석·강승규 등 충청발전특위 발족

"충청의 아들 윤석열로 정권교체, 특위가 앞장"… 12만 향우 중심 광역·기초·시군구 위원 4000명에 임명장

입력 2022-01-26 19:25 | 수정 2022-01-26 19:27

▲ 26일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본부 조직본부가 충청발전특위 임명장 수여식 및 발대식을 열고 있다. ⓒ국민의힘 선대위 조직본부 충청발전특위 제공

26일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본부 조직본부가 충청발전특위 임명장 수여식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전국 12만 충청 향우들을 필두로 충청대망론에 불을 지피고, 중원을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다. 

특위의 상임고문을 맡은 정진석 국회부의장은 이날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위원장 100여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또 시군구 위원 3800여명에게는 전자임명장을 발급했다.

정진석 "충청의 아들 윤석열로 정권교체… 특위가 앞장서달라"

충청발전 특위는 "그동안 역대 정권을 거치며 소외됐던 중원의 발전을 위해 충청권 현장의 목소리와 발전적인 정책을 건의하고 윤석열 후보 지지 활동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부의장은 인사말에서 "충청의 아들이 정권교체라는 대의를 달성하고 충청대망론을 실현할 수 있도록 충청발전특위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며 "이제는 충청이 정계의 중심으로 우뚝 설 때"라고 강조했다.

강승규 선대위 조직강화단장은 "충청인 출신 첫 대통령 탄생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충청인들이 앞장서 패악의 정권을 교체해 나라를 구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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