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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코로나 '돌파감염'… 다른 멤버들도 검사

최근 미국 현지 스케줄 소화… 타 멤버들, 25일 검사 결과 나와

입력 2021-11-25 11:23 | 수정 2021-11-25 11:23
지난달 첫 솔로 앨범 'LALISA'를 내고 활동 중인 블랙핑크의 리사(사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앨범 수록곡인 'LALISA'와 'MONEY'가 '빌보드 핫 100'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스포티파이 글로벌' 등 각종 해외 차트에서 순항 중인 상황에 이 같은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미국 현지에서 스케줄을 소화한 바 있어 리사는 '돌파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블랙핑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4일 "블랙핑크 리사가 오늘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3명의 다른 블랙핑크 멤버(제니, 지수, 로제)는 아직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진 않았으나 리사의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통보받은 즉시 PCR 검사를 진행했으며, 현재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우선 관련 내용을 관계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유, 보건당국 지침 이상의 강도 높은 선제적 조치를 취했다"며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와 주변 스태프들의 건강을 최우선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추후 변동 상황이 있으면 빠르게 또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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