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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탈레스, ‘한화시스템’으로 사명 변경예정

입력 2016-09-01 09:35 수정 2016-09-01 09:44

▲ 한화탈레스의 새로운 CI.ⓒ한화시스템

KF-X(국산차기전투기)사업에서 AESA레이더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한화 탈레스가 사명을 변경한다.

한화탈레스㈜(대표이사 장시권)는 1일 사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한화시스템’으로 사명이 변경된다고 밝혔다.

이날 한화탈레스 관계자는 "지난 한 달 간 임직원 공모를 통해 제안된 600여 건의 후보를 검토한 결과 ‘글로벌 방산 시스템 기업’으로 도약하는 비전을 담은 ‘한화시스템’을 최종안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공식 상호는 한화탈레스 주식회사에서 한화시스템 주식회사로 변경된다. 변경될 사명은 9월말 주총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한화탈레스는 2000년에 삼성전자와 프랑스 탈레스 그룹과 합자하여 출범해 2014년 11월 한화그룹에 인수되면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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