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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이의 꽃미소가 포착됐다.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MBC 새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주세리' 역을 맡은 윤진이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윤진이는 '가화만사성'에서 꽃미모 담당 홀직원이었지만, 어느 날 홀연히 사라졌다가 8개월 만에 나타난 '주세리'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이는 하얀 피부와 잘 어울리는 파란색 니트를 입고, 꽃이 활짝 핀 듯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이어 한 손에 꽃을 들고 상대 배우인 장인섭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가하면, 셀카를 찍는다는 콘셉트에 맞춰 셀카봉을 들고 셀카 삼매경에 빠진 듯한 포즈를 취하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특히 머리를 묶고, 새하얀 원피스와 노란색 재킷을 입은 모습은 벌써부터 봄이 온 듯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또, 하얀 건치를 드러내며 지은 싱그러운 미소는 윤진이의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한편, MBC '가화만사성'은 자수성가한 중식당 가화만사성의 절대군주 봉삼봉(김영철)과 가족들이 크고 작은 사건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닫고 '가화만사성'을 이루는 가슴 따뜻한 가족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8시 45분에 방송된다.[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