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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경찰서(서장 안정균)는, 북한군이 서부전선에 위치한 대북 확성기를 향해 포격·도발을 감행한 것과 관련, '112타격대' 출동태세를 유지하는 등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우리 군(軍)에서 최고 수준 경계태세를 발령함에 따라 경찰작전부대인 112타격대는 추가적인 북한군의 도발에 대비하기 위해 ▲개인화기·공용화기와 장구류 일체를 점검하고 ▲타격대원 개인임무를 숙지하는 것은 물론 ▲북한군 도발시 5분 이내 출동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훈련에 참여한 112타격대장 및 대원들은 "북한군 도발시 최 일선에서 완벽한 적전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