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n 드라마 '마녀의 연예'방송캡처
    ▲ ⓒtvn 드라마 '마녀의 연예'방송캡처


    엄정화와 엄태웅이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가운데 엄정화가 과거 드라마에서 선보인 화끈한 키스신이 주목받고 있다.

    엄정화는 2014년 tvn 드라마 '마녀의 연애'에서 39세 노처녀 반지연 역을 맡아 윤동하 역의 박서준과 뜨거운 커플연기를 선보였다. 

    엄정화는 당시 박서준과 침대에서 진한 키스를 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엄태웅 엄정화 어느 소속사로 갈까" "엄정화,완전 섹시하네" "엄정화 엄태웅 둘다 잘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엄정화와 엄태웅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7월 31일자로 심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는 내용을 전하며 향후 행보에 대해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아직 두 사람의 새 소속사는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