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국에선 북한人權 및 核문제가 작게 취급되는가?
북한의 핵위협, 인권말살, 남한의 종북좌파 세력은
북한정권이란 根源을 같이 하는 문제이므로 해결책도 같을 것이다.
즉, 북한정권을 붕괴시켜야 3大 문제가 해결된다.
이 惡의 三位一體를, 전쟁을 통하지 않고 제거하기 위하여는
세계의 여론, 국가 정책, 정보 기술이 善의 三位一體로 결합되어야 한다.
1. 1980년대 이후의 민주화 운동에 북한정권의 가짜 민족주의 선동이 먹혀들어 북한을 동정하고 미국을 미워하는 여론이
형성되었다.
2. 1980년대의 좌경화된 민주화운동 세대가 대학을 졸업하고
정치, 언론, 학계, 노동계, 법조계, 사회단체로 많이 진출, 親北(친북)반미적 여론 형성층이 되었다.
3.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좌경세력의 지지로 출범, 10년간 이 세력을 키우고,
북한인권을 무시하며, 北의 핵개발 위협을 축소하는 정책을 추진하였다.
4. 李明博, 朴槿惠 정부도 보수층의 지지로 정치적 권력을 잡았으나 反共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신념 부족으로 기회주의적 태도를 취하는 바람에 사회, 문화 부문에 진지를 튼 매우 활동적인 친북좌파 세력을 약화시키지 못하였다.
5. 현재 한국의 정치여론 구조는, 19세 이상의 유권자를 기준으로 할 때
핵심 친북좌파세력이 약 10%, 동조자가 약 20%로서 약 30%의 잠재력을 가진 잘 조직되고
비교적 젊은 층이다. 보수층은 핵심이 약 30%이고 보수적 중간층까지 합치면 약 70%로
추정되지만 비조적적이고 年老(연로)하다.
6. 부자이면서도 비겁한 한국은 살찐 돼지, 북한은 야위고 사나운 늑대에 비유된다.
미국에 안보를 너무 많이 의존하는 바람에 많은 한국인들은 敵(적)과 동지를 구분할 줄 모르는
무책임한 국민이 되었다. 이런 태도가 더 무책임한 정치인들을 만드는데, 언론의 선동보도가
이들을 지원한다. 악순환이다.
7. 反인도범죄집단인 북한정권을 이롭게 하기 위하여 북한인권법 제정을 반대하는
한국의 국회의원들은 유대인 학살 否認 범죄(Holocaust denial crime)자와 같다.
이들은 한국의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고 북한의 핵개발을 自衛用(자위용)이라고 옹호한다.
한국의 좌경적 언론에 의하여 진보세력이라고 미화되는 이들이다.
이 세력이 정치와 언론의 주도권을 잡고 있으므로 北의 核 및 人權 탄압 문제가 國內에선
작아지고 있는 것이다.
8. 북한의 핵위협, 인권말살, 남한의 종북좌파 세력은 북한정권이란 根源(근원)을 같이 하는
문제이므로 해결책도 같을 것이다. 즉, 북한정권을 붕괴시켜야 3大 문제가 해결된다. 이 惡의 三位一體(삼위일체)를, 전쟁을 통하지 않고 제거하기 위하여는 세계의 여론, 국가 정책, 정보 기술이 善의 三位一體로 결합되어야 한다.
[조갑제닷컴=뉴데일리 특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