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스프로페셔널, 수도권 여성 대상 설문조사 결과 발표


  • 헤어 살롱 전문 브랜드 <아모스프로페셔널(대표 박찬호)>이 최근 수도권에 거주하는 2040 여성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헤어 오일 소비자 조사] 결과, [잔여감 없는 산뜻하고 가벼운 헤어 오일]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 조사는 지난 5월 티넥스 기관을 통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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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사에 따르면 전체의 70%가 헤어 오일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이 중 96%가 헤어 오일 사용 후 모발이 뭉치거나 겉도는 느낌을 가장 큰 이유로 선택해 헤어 오일의 잔여감과 사용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이외에도 모발 고민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모발 처짐(100%), 펌 지속력(100%), 가는 모발(100%), 기름진 모발(86%) 순으로 나타나 모발 고민에 따라 헤어 오일 선택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설문 조사에서 헤어 오일 제품 체험을 함께 진행한 결과, [아모스프로페셔널 리페어포스 테라피 라이트 오일]이 만족감 100%, 구매 의사 100%로 호평을 받았다.

설문에 참여한 백주연 씨(27세)는 “보통 헤어 오일은 손과 목에 오일이 묻어 트러블이 생길까 걱정한다”면서 “헤어 오일 선택 시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 가벼운 사용감 등을 고려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모스프로페셔널 취급 살롱에서 구매 가능한 [리페어포스 테라피 라이트 오일]은 가는 손상모 전용 제품으로 잔여감 없이 산뜻한 사용감을 주어 일명 [티슈 프리 오일]이라고 불린다. 

가벼운 질감으로 아르간, 동백, 호호바씨, 마카다미아씨, 쌀겨, 포도씨 오일 등 6가지 건강한 오일 성분이 모발에 풍부한 영양과 보습을 주는 것은 물론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진 = 아모스프로페셔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