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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청소년, ‘보드게임’으로 ‘민주주의’ 배운다

미래를 여는 청년포럼. 민주주의 창의스쿨 보드게임 시연회

입력 2014-06-06 15:21 | 수정 2014-06-06 15:28

▲ 미래를 여는 청년포럼이 9일 오후 1시, 서울 송파구에 있는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하늘꿈학교에서 민주주의 보드게임 시범교실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사진 미래를 여는 청년포럼 제공

탈북 청소년을 비롯해 민주주의를 체감할 기회가 적은 청소년들이 개임을 통해 민주주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이 선을 보인다.

<미래를 여는 청년포럼>은 9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있는 사단법인 좋은씨앗, 하늘꿈학교에서 ‘민주주의 창의스쿨 보드게임 시범교실’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청년포럼이 운영하는 민주주의 창의스쿨은 탈북청소년 등 민주주의를 추상적으로 이해해는 학생들이 보드게임을 통해 민주주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9일 열리는 시범교실은 탈북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인 ‘하늘꿈학교’에서 민주주의 보드게임 시연회로서의 성격을 갖고 있다.

청년포럼에 따르며 이번 시범교실에는 민주주의 창의스쿨 1기를 통해 프로그램을 준비해 운 10명의 대학생 창의멘토와 하눌꿈학교 중등반 청소년 17명이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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