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디하고 세련된 도시남자 이미지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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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되고 자기 관리에 철저한 젊은 남성들을 위한
남성 전문 그루밍 브랜드 <라네즈옴므>는
최근 현빈, 송중기에 이은 브랜드의 새 모델로
패션모델 출신의 배우 [송재림]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깨끗하고 환한 피부를 자랑하는 송재림은
패션 모델 출신답게 완벽한 비율,
세련된 이목구비와 스타일을 자랑하는
떠오르는 신예 배우이다.
그는 최근 많은 남성들이 원하는 트렌디하고 세련된 [도시 남자] 이미지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주며 배우로서의 진정성과
남성다운 카리스마가 매력적이다.
라네즈옴므 관계자는 “라네즈옴므는 자기 관리에 철저한 이 시대의 [쿨가이]들이
더 쉽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외모를 관리할 수 있도록, 젊은 남성들의 니즈에 맞추고 있다.
이들이 추구하는 세련되고 자기 관리에 철저한 쿨가이의 모습을 가진 송재림을 통해
남성들의 그루밍 롤모델을 제시하고 이를 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라네즈옴므의 광고 속 송재림의 모습은 5월 중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라네즈옴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