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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족, 노무족, 골드시니어 등의 신조어는 외모에 신경 쓰는 중 장년층 세대가 부쩍 증가했다.
해마다 돌아오는 중요한 기념일 [어버이날]. 부모님을 위한 다양한 선물이 있겠지만
색다른 부모님 선물을 고민한다면 올해엔 바로 [스타일]을 선물해보자.특히 신발, 가방 등의 패션잡화는 해마다 어버이날 선물로 인기가 높은데
부모님의 연령에 맞는 품격 있는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의 제품이 적합하다.또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속옷과 브로치 등도 부담 없는 선물로 추천할 만 하다.
◇ 부모님의 편안한 워킹을 위해
신발은 부모님 나이대의 신체에 맞는 제품을 선물하는 것이 좋다.
수입 컴포트슈즈 멀티숍 <워킹온더클라우드>의 독일 신발장인은
“발은 입체적인 것이기 때문에 길이 뿐 아니라 발볼 너비와 높이도 따져야한다”고 조언했다.특히, 나이가 들수록 발등의 뼈를 둘러싼 근육이 힘을 잃으며 발볼이 넓어지게 되는데
같은 디자인의 신발이라도 사람마다 편안한 정도가 다른 이유도
바로 발 모양에 따른 신발이 있기 때문이다.또한 [굽이 없는 플랫슈즈]는 발바닥에 무리를 가하기 때문에
깔창에 쿠션기능이 있는 지 확인한다.신발의 신었을 때 걸을 때 접히는 발등 부분이 자연스럽게 접히는지도 확인하고,
가죽소재가 좋을수록 통기성이 좋고 발뒤꿈치를 단단하게 잡아주는 지도 점검해야 한다. -
▲ 금강제화 [다이아몬드 코사지 웨지][바레베르데][다이아몬드 코사지 웨지]는 코사지 포인트의 페미닌한 매력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슬림하면서도 안정된 웻지 사양으로 어머님들에게 편안한 보행을 제공한다.
가격은 19만 8000원대.컴포트슈즈 바레베르데의 [Flexible Mocca]는 최고급 카프 소재를 사용해
슈즈의 입체감을 살리고, 소프트한 속굽과 SBR 몰드를 사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준다.
가격은 23만 8000원대. -
▲ 가버 [발레리나]가버의 [발레리나 펌프스]는 트렌디한 발레리나 토슈즈 앞 코에 5센티 굽을 덧대
어느 옷에나 어울리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인다.또한 풋베드(Foot bed) 밑창이 발바닥에 가해지는 체중쏠림을 골고루 분산시켜
다리의 피로를 감소시켜주며, 발볼이 넓은 사람들도 편안하게 신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가격은 26만 9000원대. -
▲ 요넥스 [시티 워킹슈즈][닉쿤 워킹화]로도 유명한 요넥스 [시티 워킹슈즈]는 특허기술인 [파워쿠션 밑창]으로
근육피로 감소효과가 높다. 평소 걸을 때도 운동효과가 있고
각종 모임에도 신을 수 있는 격식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격은 16만 9000원대부터 ~17만 9000원대 까지. -
▲ 웨스트우드 [이지락]웨스트우드 [이지락]은 다이얼을 돌려 신발을 풀고 조일 수 있는
[이지락(EASYLOCK)] 시스템을 적용해 신고 벗기가 편리하게 설계 된 트레킹 슈즈이다.가까운 트레킹은 물론 단기 산행 등의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한다.
또한 가벼운 무게로 피로감을 최소화 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일상에서도
세련된 연출 가능하다. 가격은 11만 9000원대.◇ 스타일리시한 부모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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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냐], [안나수이] 선글라스아웃도어 활동이나 스포츠를 좋아하는 아버지에겐 [제냐스포츠 선글라스]를 추천한다.
커브핏의 제냐스포츠 선글라스는 꽈뜨로 렌즈를 사용해 다각선에서 들어오는 빛을
완벽하게 차단하며 골프를 즐기거나 운전이 잦은 아버지에게 탁월하다.어머님들은 멋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를 추천한다.
은은한 브라운 컬러의 [안나수이 선글라스]는 착용감이 편하고,
모든 얼굴형에 무난하게 잘 어울린다. -
▲ 루이까또즈 [루아르 라인 토트백]어머님들의 스타일을 살려줄 핸드백으로는 [루이까또즈]의 클래식한 감성과
내추럴한 무드를 동시에 살린 [루아르 라인 토트백]을 제안한다.루아르 라인 토트백은 친환경적인 내추럴 소가죽 소재를 사용해
견고하면서도 가벼워 데일리백으로 적합하다.또한 탈부착이 가능한 어깨끈이 내장돼 토트백과 숄더백 두 가지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다.
컬러는 블랙, 레드, 카멜 총 3가지로 가격은 61만 8000원대. -
▲ 브루노말리 [피에고]남성가방 [피에고]는 고급스러운 네이비, 와인 컬러에 화이트 지퍼 라인으로 포인트를 주어
감각적이고 모던한 감성을 표현했으며, 모든 연령대에 어울린다.
캐주얼과 비즈니스룩에 모두 매치할 수 있다. 백팩은 53만 원대, 크로스백은 38만 원대. -
▲ 리즘뉴욕 [그랜드 센트럴 백][뉴욕의 심장]이라 불리는 그랜드 센트럴 역의 바로크 시대의 구조물에서 영감을 받은
[그랜드 센트럴 백]은 화려하게 빛나는 샹들리에와 같은 스터드 장식을 매치해
디자인에 멋을 살렸다.숄더와 토트 스타일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특히 생활방수가 가능한
나일론 퀼팅 소재와 넉넉한 사이즈가 실용적이다. 가격은 47만 5000원대.◇ 합리적이고 실속 있는 선물을 찾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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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딘 [2014 리미티드 에디션]속옷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소재를 고르면 센스있는 선물이 된다.
제임스딘의 [2014 리미티트 에디션]은 최고급 원단과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이다.브래지어 컵에는 오일 패드를 삽입해 압박 없이 편안하게 볼륨을 강조해주며,
남녀 팬티는 데님 느낌의 소재에 레이스 호피 나염을 적용해
고급스런 섹시미가 강조된 커플 제품이다.가격은 여성용 세트 9만 9000원대, 남성 팬티 4만 8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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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골드 [릴리안 릴리 브로치], [샤비쥬 플라워 브로치]미니골드의 [릴리안 릴리 브로치]는 다섯 송이의 백합이 고급스럽게 펼쳐져 있는
세련된 디자인의 브로치다. 브로치 중간에는 은은한 담수 진주가 세팅돼 있어
화려하면서도 단아하다. 가격은 13만 9000원대.활짝 핀 꽃 한 송이가 우아한 백조를 감싸고 있는 모양의 [샤비쥬 플라워 브로치]는
펜던트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촘촘한 큐빅세팅의 우아함이 특징이다. 가격은 11만 9000원대.[사진 = 금강제화, 가버, 요넥스, 웨스트우드, 제냐스포츠 선글라스,
안나수이 선글라스, 루이까또즈, 브루노말리, 리즘뉴욕, 제임스딘, 미니골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