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지드래곤 손연재… 세월호 침몰 '노란리본달기캠페인' 동참

온라인뉴스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입력 2014-04-23 13:19 수정 2014-04-23 13:28

세월호 침몰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노란리본달기캠페인에 빅뱅 지드래곤과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도 동참했다.

지드래곤은 2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노란리본 캠페인' 관련 포스터를 올리며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에 대한 무사 기원을 염원했다. 

손연재 역시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노란리본 캠페인' 포스터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은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가 적힌 노란리본 이미지를 모바일메신저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등 SNS의 프로필 사진으로 바꾸는 것. 이는 세월호 침몰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다. 

22일부터 시작된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은 현재까지 JYJ 김재중, 변정수, 박광현, 김창렬, 바다, 소녀시대 수영, 심은진, 2AM 조권, 시크릿 전효성 등 많은 스타들이 참여하며 세월호 침몰 사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한편, 지난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로 4월 23일 오후 1시 기준 사망 150명, 실종 152명, 구조 174명이다. 

[지드래곤 손연재 노란리본달기캠페인 동참, 사진=뉴데일리 DB/해당 트위터 캡처]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