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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3인조 공식 활동 시작…한-일 팬미팅 진행

카밀리아 데이 3주년 기념 팬미팅

입력 2014-04-16 10:56 수정 2014-04-16 11:46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가 3인으로 뭉친 카라가 첫 공식 일정으로 한국과 일본 팬미팅을 진행한다.

카라는 5월 24일과 6월 1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과 일본 부토칸에서 팬클럽 ‘카밀리아’와 함께하는 ‘카밀리아 데이’ 3주년 기념 팬미팅을 통해 약 5개월 여 만에 팀 공식활동에 나선다.

니콜과 강지영이 탈퇴한 이후 처음으로 가지는 카라의 공식 활동에 국내외 이목이 집중된 상황이다.

카라 멤버들은 팬미팅을 열고 가장 먼저 팬들에게 자신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 놓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일본에서도 큰 사랑을 받는 한류 그룹인 만큼 한일 양국 팬미팅을 기획, 오랜만에 일본 팬들과의 만남도 가질 예정이다.

카라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그 동안의 근황을 전하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동안에도 묵묵히 그들을 지지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카밀리아 데이’는 카라 멤버들이 팬클럽 카밀리아를 기념하기 위해 2011년 지정한 기념일로, 3년 간 팬들과 크고 작은 만남의 자리를 가지고 있는 특별한 행사다. 팬미팅 참여 신청방법과 자세한 정보는 차후 카라의 한국,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사진=DS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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