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남과 미란다커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에릭남은 8일 최근 방한한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커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미란다커는 에릭남의 신곡 '우우(Ooh Ooh)'가 적힌 종이를 들고 노래 제목인 '우우'를 말하는 듯한 입모양을 하고 있다. 

    에릭남은 지난해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활동하며 미란다 커 내한 당시 센스 있는 인터뷰 진행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지난 달 31일 프로모션차 다시 한국을 방문한 미란다 커와 두 번째 인터뷰를 했다. 이때 에릭남의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접한 미란다커가 신곡 홍보를 자처하고 나선 것. 

    에릭남은 인터뷰 도중 미란다 커에게 자신의 신곡 '우우(Ooh Ooh)'를 들려줬고, 노래를 들은 미란다 커는 "노래가 너무 좋고, 중독성 있다"며 인터뷰가 끝난 후에도 계속 따라 불렀다는 후문이다.

    한편, 에릭남은 8일 정오 신곡 '우우(Ooh Ooh)'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으며, 오는 12일 MBC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너갈 예정이다. 

    [에릭남 미란다커 셀카, 사진=B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