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정준영 4차원 애교, "공포 영화 보는 줄.." 폭소

입력 2014-03-27 15:13 수정 2014-03-27 15:35

가수 정준영이 4차원 애교를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는 '우리 결혼했어요-진실 혹은 거짓'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남궁민-홍진영, 장우영-박세영, 정준영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세영의 가상남편인 우영은 "우리 커플은 정말 애교가 없다. 그런데 가끔 가다가 '흐응' 같은 소리에도 세영이는 깜짝 놀란다"며 애교를 좋아하지 않는 박세영에 대해 설명했다.
이를 들은 MC들은 갑자기 정준영에게 깜짝 애교를 부탁했다. 
이에 정준영은 "우미똥빵~이우왕~" 같은 이상한 소리를 내며 알 수 없는 4차원 애교를 발사해 박세영을 기겁하게 만들었다.
놀란 박세영의 표정을 본 규현은 "거의 공포영화 보는 것 같더라"고 말했고, 윤종신은 "무슨 바바리맨 만난 리액션 같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정준영 4차원 애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준영 4차원 애교, 어제 재밌었다" "정준영 4차원 애교, 아 웃겨 죽는 줄" "정준영 4차원 애교, 사진만 봐도 웃기다" "정준영 4차원 애교, 재밌어 재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MBC 라디오 스타 방송화면 캡처]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