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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의 블랙홀 눈빛에 남심이 홀릭했다.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이하 세결여)에서 매회 방송마다 이지아 특유의 맑고 깨끗한 눈망울로 다양한 감정을 담은 눈빛연기를 선보이며 남성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지아는 가슴에 상처가 깊지만 결혼생활을 위해 겉으로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인물 오은수 캐릭터로 완벽 변신, 깊이 있는 눈빛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부드러움과 냉철함을 안정된 연기력으로 표현해내는 이지아만의 특유의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블랙홀 눈빛이 몰입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이다.
이지아는 사랑스럽고 애교 많은 매력을 가진 오은수로 완벽 빙의 됐다는 찬사를 받으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면모들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그녀는 사랑스럽고 애교 많지만 강단 있는 캐릭터를 통해 기존 여자 캐릭터와는 사뭇 다른 캐릭터를 창조에 나가며 남심을 홀릭시키고 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회를 거듭할 수록 이지아의 눈빛이 깊어지는 것 같다”, “블랙홀 같은 은수 눈빛에 중독됐다”, “빨려 들어갈 것 같은 흡입력있는 이지아 눈빛 매력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매주 토,일 밤 9시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