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빛 농구 열정을 쏟는 박진영의 모습이 포착됐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 예체능 농구팀의 경기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박진영의 비장미 넘치는 비하인드컷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진영은 비장미 넘치는 모습으로 한 손으로 슛을 힘차게 던지고 있다. 무엇보다 골대를 향해 힘껏 뛰어오른 채 골대를 향해 짓는 비장미 넘치는 표정이 압권이다.

    이와 함께 그의 눈빛은 벤치에 있을 때도 코트를 향해있다. 매서운 눈초리로 동료들의 플레이 하나하나에 눈을 떼지 못한 채 집중하는 모습으로 박진영이 이번 경기에 얼마나 고심하고 땀을 흘리고 있는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진영은 <예체능> 농구팀의 주장으로서 농구에 모든 것을 쏟아 붓는 솔선수범 모습은 백 마디 말보다 더 큰 압력으로 동료들에게 큰 힘을 싣고 있다. 이에 다른 이보다 몇 갑절 되는 열정을 품은 채 단순 성적만이 아닌 팀 분위기를 조성하는 모습으로 <예체능> 농구팀의 리더 영역에 확실히 자리매김 했다.

    박진영 경기 비하인드컷에 네티즌들은 “박진영 당신의 땀과 열정을 믿어요”, “박진영 농구에 대한 열정만큼은 인정”, “박진영 땀과 열정이 배어 있는 모습 굿”, “박진영 이런 모습 첨일세”, “표정에 비장미 얹은 듯”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베스트 라인업으로 예체능 사상 첫 2승에 도전하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은 26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사진=드라마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