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근이 <1박2일>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와 KBS 측이“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라고 밝혔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예능국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이수근이 6년간 활약해온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하차한다고 잠정 결론났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5일에는 유해진, 성시경, 김종민 등도 하차를 논의 중이며, 엄태웅과 차태현만 잔류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현재 <1박2>일 시즌 3를 준비 중이다. 이수근은 물론 <1박2일> 멤버 전원의 거취에 대해 아직 확정된 사항이 없다”라며 “멤버 개편 내용을 비롯한 시즌3의 윤곽은 조만간 공식발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수근은 2007년 8월 5일 <1박2일> 첫 방송 때부터 6년간 원년멤버로서 큰 활약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