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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종이 의리 때문에 수십억을 날린 사연을 고백했다.김민종은 지난주에 이어 4일 방송될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주변 사람들의 사기와 배신으로 수십억원에 달하는 돈을 날렸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놨다.
이어 “이제부터 새로운 시작이다. 내 인생에 이제 의리는 없다”고 선언하며 굳은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김민종은 믿었던 사람들에게 받았던 상처를 극복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힐링법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SBS <힐링캠프>는 4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