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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이 로이킴의 근황을 언급했다.오는 10일 데뷔 앨범을 발표하는 가수 정준영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8월 25일 학업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로이킴 근황을 전했다.
정준영은 “미국과 시차가 있어서 연락을 잘 못한다. 문자를 한 번 보내면 5~6시간이 지나야 답장이 온다. 영혼 없이 연락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로이킴과의 외모 경쟁에 대해 “로이킴이 장발이 됐다고 한다. 외모가 전만 못하다. 내가 훨씬 낫다”고 말했다.
정준영과 로이킴은 Mnet <슈퍼스타K4>를 통해 친분을 쌓은 절친으로 당시 라이벌 미션에서 [먼지가 되어]를 불러 화제가 됐으며, MBC FM4U <로이킴, 정준영의 친한친구>를 함께 진행하기도 했다.
정준영 로이킴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준영 로이킴 언급 두 사람 잘 지내구나”, “로이킴 장발 사진 보고 싶다”, “정준영 로이킴 언급 여전히 사이가 좋은 듯”, “로이킴 한국 언제 오나요?”, “정준영 로이킴 언급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준영 로이킴 언급, 사진=뉴데일리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