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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웨딩드레스, 깜찍한 요정 포스 ‘박지성이 반할만해’

입력 2013-06-19 14:49 | 수정 2013-06-19 16:08


박지성 선수와 김민지 아나운서의 열애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김민지 아나운서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9일 오전 한 매체는 박지성과 김민지 SBS 아나운서가 18일 밤 열린 한국과 이란의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8차전을 한강시민공원에서 DMB로 함께 관전하며 호젓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민지 아나운서의 사진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김민지 아나운서가 진행 중인 SBS ESPN <풋볼 매거진 골>은 지난 17일 공식블로그를 통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그녀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100회 특집을 맞아 시상식 분위기를 낸 것.

공개된 사진 속 김민지는 어깨라인과 다리를 드러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티아라를 착용한 채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민지 웨딩드레스를 본 네티즌들은 “김민지 웨딩드레스 귀여운 요정 같아”, “박지성 김민지 열애서 정말 놀랐다”, “김민지 웨딩드레스 이대로 입고 결혼식장 가도 될 듯”, “박지성 김민지 열애설.. 두 사람 잘 어울려”, “김민지 웨딩드레스 박지성이 반할만해”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지는 SBS 17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현재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생방송 투데이>, <풋볼매거진 골!> 등 MC을 맡고 있다.

(김민지 웨딩드레스, 사진 = SBS 풋볼매거진 골!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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