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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끈한 차체 디자인, 도로 주변 건물까지 울리는 배기음, 2억 원이 넘는 가격.
[미친 존재감]으로 유명한 <마세라티>의 차를 설명할 때 쓰는 표현이다.
미국에서는 이런 <마세라티>가 최고의 [럭셔리] 제품으로 꼽혔다고 한다.
페라리 가족 마세라티의 대표 세단 <올 뉴 콰트로포르테>가
미국의 럭셔리 잡지 <롭 리포트(Robb Report’s)>로부터
[최고 중의 최고 세단(The Best of the Best Sedan)]으로 선정됐다.
[최고 중의 최고 세단]으로 선정된 마세라티 <올 뉴 콰트로포르테>는 6세대 모델로,
우리나라에서는 2013년 3월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 뉴 콰트로포르테>에는 최고출력 530마력을 발휘하는 신형 8기통 엔진이 장착돼 있다.
이 엔진으로 최고 속도 307km/h, 0-100km/h까지 가속에는 단 4.7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
이 내용은 <롭 리포트> 발간 25주년을 기념해
한 해 동안 가장 탁월한 상품과 서비스를 엄선해 배포되는
[최고 중의 최고 (The Best of the Best)] 특별 호에 실린다.
<롭 리포트>가 선정하는 [최고 중의 최고]는
자동차, 스타일, 여행, 레저, 주택, 항공기, 식음료 등
6개 분야 26개의 상품과 서비스를 뽑은 것이다.
마세라티 <올 뉴 콰트로포르테>는 <롭 리포트> 외에도
지난 10년 동안 세계 자동차 매체로부터 57개의 상을 수상했다.
국내에서는 2억 5,000만 원에 달하는
<콰트로포르테>의 가격 때문에
“보험료가 1년에 3,000만 원” “범퍼 하나에 3,000만 원” 등의 루머가 돌 정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