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숙 작가와의 만남에 네티즌들 기대박신양-현빈-장동건 계보를 잇는 유일한 20대 주연
-
배우 이민호가 SBS의 하반기 김은숙 작가 작품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가제/이하 상속자들)을 차기작으로 정했다.
상속자들’은 20부작으로 ‘로코의 귀재’ 김은숙 작가와 ‘흥행 보증수표’ 이민호이 만남으로 어떤 드라마를 만들어 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은숙 작가는‘파리의 연인-박신양’, ‘시티홀-차승원’에서 최근의 ‘시클릿 가든-현빈’, ‘신사의 품격-장동건’까지 대한민국의 국보급 배우들만을 캐스팅 해왔음은 물론 작품마다 화제를 모으며 감각있는 대사로 배우와 캐릭터의 캐미를 자랑해 왔다.
이에 김은숙 드라마의 유일한 20대 주연 배우인 이민호의 등장은 시청자들에게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이민호 차기작 차기작 발표를 들은 팬들은 가상포스터는 제작하는 것은 물론 상대 여배우의 가상 캐스팅까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한편 이민호는 오는 5월 초순쯤 미니 앨범을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며, 5월 25일 한국을 시작으로 세계 10여개 도시에서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