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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상윤 기자
발라드여왕, 댄스퀸의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가수 백지영이 오는 5월 1일 앨범발매와 동시에 됴쿄의 아카사카 블리츠에서 단독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쇼케이스는 백지영 PREMIUM NIGHT(프리미엄 나이트)라는 타이틀로 열린다.새로운 앨범 소개와 함께 히트곡 총 맞은 것처럼, 싫다 등을 모두 라이브로 선보이며 동시에 '그 여자'와 '사랑안해' 그리고 '잊지말아요'는 일본어로 부를 예정이다. 또한 '굿보이', '내 귀에 캔디' 등의 댄스곡도 준비했다.
백지영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기존 한류 공연에서 볼 수 있는 보는 시각적 음악이 아닌 일본 관객들이 오직 백지영의 노래와 보이스에 집중할 수 있는 ‘듣는 음악’을 위한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백지영은 5월 1일 개최하는 쇼케이스와 함께 현재 NHK에서 방영중인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주제가 ‘그 여자’를 일본어로 불러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백지영은 일본진출에 앞서 “일본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 마음을 담아 노래했는데 많은 분들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