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작은 대체 언제쯤?지난해 말 하와이행..두달째 꿀맛 휴식
  • 한류스타 배용준이 하와이에 두달째 장기 체류 중인 사실이 전해져 화제다.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지난해 말 매니저 2명과 함께 하와이로 떠난 배용준은 현재까지 '재활 치료' 등을 받으면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8일 전했다.

    배용준은 2007년 드라마 <태왕사신기> 촬영 당시 낙마사고로 '목 부상'을 입은 바 있다.

    이후 드라마 <드림하이> 촬영 일정을 소화하느라 '디스크 치료'에 전념을 다하지 못한 배용준은 아직까지도 '사고 여파'가 남아 있는 상태.

    키이스트 측은 "현재 가벼운 운동과 물리 치료를 병행,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며 "컨디션이 정상을 회복하면 좋은 작품으로 컴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용준은 2011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 출연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한편, 배용준은 지난달 키이스트 사무직 직원 20여명에게 1주일간 하와이 여행을 '포상휴가'로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